최고가(ATH) 갱신 종목① 아티피셜 이누(AI) 현재가 0.08848달러|ATH +0.000%②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토큰화 주식 온도(IBITon) 현재가 45.14달러|ATH -1.8%③ 텔러(DEBIT) 현재가 1.39달러|ATH -0.67%④ 첨프 코인(CHUMP) 현재가 0.01905달러|ATH -1.8%⑤ 서클 인터넷 그룹 토큰화 비스톡스(CRCLB) 현재가 94.16달러|ATH -1.9%오후 2시 기준 크립토랭크에 따르면 전체 6개 종목이 신고점을 경신했다. AI는 최고점 유지 중이며 토큰화 주식도 신고점권을 이어갔다.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토큰화 주식 온도(IBITon)는 최고점 대비 1.8% 낮았다. 이 외 4개 종목도 신고점에 올랐다.최저가(ATL) 경신 종목① 에이아이엔에프티(NF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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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현물 가격 차 확대에 비트와이즈 크립토 캐리 펀드 수익률 5.9% 기록
시장 중립형 가상자산 펀드인 '비트와이즈 크립토 캐리 펀드(USCC)'의 최근 30일 기준 연 수익률이 선물 베이시스(선물과 현물 간 가격 차이) 확대로 인해 5.9%까지 상승했다. 해당 펀드는 BTC, ETH 등 주요 현물을 매수함과 동시에 선물 계약을 매도하여 방향성 리스크 없이 현·선물 프리미엄 차익을 얻는 '캐시 앤 캐리' 전략을 활용한다. 여기에 유동성 스테이킹 자산(weETH, JitoSOL)을 결합해 추가 수익을 확보한다. 암호화폐 시장 내 강세 심리로 인해 선물 프리미엄이 확대되면서 차익 거래 수익률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현재 해당 펀드의 운용 자산은 약 1억 3,770만 달러 규모다. 비트와이즈가 지난 6월 슈퍼스테이트로부터 운용권을 인수한 이 토큰화 펀드는 디파이(DeFi) 결합성을 지원하며, 단기 국채 대비 높은 수익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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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2만달러 돌파…OKX 유럽 CEO “AI 떠난 자금 돌아온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7만2000달러를 돌파하면서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규제 명확성이 추가 상승 동력이 될지를 놓고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에랄드 구스 OKX 유럽 최고경영자(CEO)는 클래리티법 통과가 세계 최대 경제권인 미국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에 대한 신뢰와 관심을 되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하이더 라피크 OKX 글로벌 매니징 파트너는 관련 기대가 이미 비트코인 가격에 대부분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일(현지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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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ETHA 홀로 1억3022만 달러 유치...이더리움 현물 ETF 9거래일 순매수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8월 27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2억3451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지난 8월 17일부터 이날까지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전일 대비 약 1.2배로 유입폭이 확대됐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128억7233만 달러로 집계됐다.전체 11개 ETF 가운데 유입은 ▲블랙록 ETHA 1억3022만 달러 ▲피델리티 FETH 5623만 달러 ▲블랙록 ETHB 2067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1431만 달러 ▲MSSE 863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302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144만 달러 7개 종목에서 발생했다.이더리움 현물 ETF 총 거래대금은... 더보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7만2000달러를 넘어서는 급등세를 보인 가운데 10년 넘게 잠들어 있던 지갑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이동했다. 특히 2014년 생성된 지갑에서 1214BTC 이상이 새 주소로 옮겨졌다. 현재까지 거래소로 향한 뚜렷한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이를 매도 움직임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분석 서비스 BTC파서가 지난 24시간 동안 휴면 지갑 28개에서 총 1314.41BTC, 약 9403만달러 규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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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500주 장내매수, 동국알앤에스 대표 지분 0.07%
동국알앤에스(075970) 남기성 대표이사가 보통주 1만2500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지분율 0.07%를 보유한 것으로 보고했다. 남기성 대표이사는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에서 2026년 8월 28일 기준 특정증권등 수와 주권 수가 각각 1만2500주라고 보고했다. 보고구분은 신규 보고이며 보고의무 발생일은 8월 26일이다. 세부 변동 내역에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보통주 1만2500주 증가가 기재됐다. 변동 전 보유 수량은 없었고 변동 뒤 수량은 1만2500주가 됐다. 보고 사유는 장내매수다. 장내매수는 거래소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으로 주식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회사의 자기주식 취득과 달리 이번 건은 남 대표 개인의 보유... 더보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보다 적은 20만6000건을 기록했다. 7월 고용이 예상 밖으로 감소했지만 해고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20일(현지시각) 지난 15일까지 한 주 동안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계절조정 기준 20만6000건으로 전주보다 6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로이터가 조사한 경제학자들의 예상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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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일본 국채 불안에 비트코인 창립 서사 거론
엔화와 일본 국채시장 불안이 비트코인(BTC)의 탄생 배경을 다시 부각시켰다. 법정화폐와 정부 부채 체계에 대한 문제의식이 BTC 서사의 한 축이라는 해석이다. 오데일리는 한국시간 28일 오전 5시22분 제프리 지를린(Jeffrey Zirlin) 액시 인피니티 공동창업자가 일본 금융시장 문제와 BTC를 연결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지호즈(Jihoz)로 활동하는 그는 “시장이 더 편리한 자금 접근 경로를 얻고 있는 것도 한 측면이지만, 현재 추세는 엔화와 일본 국채시장 문제의 영향도 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법정화폐와 부채 시스템에 존재하는 문제는 비트코인이 처음 만들어진 중요한 이유 중 하나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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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반감기 끝·부채 랠리 시작...번스타인 "2029년 30만 달러 간다"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의 다음 폭등 촉매로 미국 국가부채가 지목됐다. 8월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번스타인(Bernstein)은 비트코인의 핵심 상승 동력이 반감기에서 미국 정부 부채로 이동했다고 분석했다. 번스타인은 2027년 중반 15만달러, 2029년 30만달러를 목표 가격으로 제시했다. 미국 국가부채는 8월 19일 사상 처음 40조달러를 넘어섰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번스타인은 장기간 이어진 금리 하락 시대가 끝났다고 진단했다. 금리가 오를수록 재정적자와 정부 차입 부담이 커지는 구조에 주목했다. 정부가 지출을 대폭 줄이기보다 통화가치 하락을 감수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번스타인은 이런 환경이 공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과 금 수요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봤다. 채권시장에서는 이미 강한 신호가 나왔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8월 19일 장기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