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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ko토큰포스트 RSS

962억달러 실적 뒤 AGI 발언 꺼낸 엔비디아

엔비디아($NVDA)가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 962억2200만 달러(약 133조원)를 낸 뒤 젠슨 황 CEO의 인공일반지능(AGI) 발언이 다시 논쟁이 됐다. 실적은 AI 인프라 수요를 보여줬지만, 황 CEO는 AGI를 검증 가능한 종착점보다 실제 업무 수행 능력을 설명하는 말로 썼다. 엔비디아는 한국시간 27일 보도자료에서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962억2200만 달러라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약 123조원)로 117% 늘었고, 주당순이익은 일반회계기준(GAAP) 2.46달러, 비일반회계기준 2.22달러였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에이전트형 시스템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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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가짜 강세장은 끝났다..."5년 기다린 판 열린다"

▲ 비트코인 불마켓(강세장) 비트코인(Bitcoin, BTC)이 두 차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진짜 암호화폐 강세장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유튜브 채널 크립토 캐피털 벤처(Crypto Capital Venture) 진행자 댄 감바데요(Dan Gambardello)는 8월 24일(현지시간) 업로드된 영상에서 2024년과 2025년 비트코인 상승을 본격적인 암호화폐 강세장으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핵심 근거로 비트코인을 달러가 아닌 금과 비교한 가격 흐름을 제시했다. 감바데요는 "비트코인 보유자라면 당시 움직임이 강세장이 아니었기를 바라야 한다"며 "실제 강세장은 이제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4년 12월 비트코인은 10만 6,000달러까지 올랐고 달러 기준 상승폭은 58%에 달했다. 하지만 금 대비 비트코인은 2021년 고점을 간신히 넘어서는 데 그쳤다. 2025년 10월 비트코인이 12만 6,000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을 때도 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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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BTC, 코인베이스서 외부 지갑으로 이동

코인베이스($COIN) 기관 계정에서 비트코인(BTC) 652개가 외부 미상 지갑으로 이동했다. 이체 규모는 5248만5617달러(약 724억원)다. 웨일얼럿(Whale Alert)은 27일 오후 4시 27분(한국시간) X 게시물에서 652BTC가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에서 미상 지갑으로 전송됐다고 밝혔다. 웨일얼럿은 대규모 가상자산 이동을 추적해 공개하는 온체인 경보 서비스다. 거래소 관련 지갑에서 외부 지갑으로 나간 대형 이동은 시장 참여자들이 주시하는 온체인 흐름이다. 다만 지갑 이동만으로 실제 매도 여부나 보관 목적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미상 지갑은 소유 주체가 공개적으로 식별되지 않은 블록체인 주소를 뜻한다. 거래소, 수탁기관, 개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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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풀 창업자, 6609 ETH 추가 매도

비트코인 채굴풀 F2Pool의 공동 설립자 왕 춘(Wang Chun)이 10시간 전 6609 ETH를 추가 매도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1663만 달러 규모다. 최근 가격 상승 이후 누적 매도량은 2만3378 ETH이며, 평균 매도가는 약 2355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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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매출 962억달러, 마진 전망은 낮아졌다

엔비디아($NVDA)가 2027회계연도 2분기 매출 962억2100만 달러(약 132조8000억원)를 기록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실적을 밀어 올렸지만, 총이익률 하락과 대규모 인프라 금융 약정이 함께 부각됐다. 엔비디아는 26일 실적 발표에서 7월 26일 종료된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기준(GAAP) 순이익은 596억8800만 달러(약 82조4000억원),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은 2.22달러로 집계됐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약 122조800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17% 증가했다. 회사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데이터센터가 이끈 셈이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는 실적 발표에서 “AI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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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 CEO, 비트코인(BTC) 5만 달러 후퇴 가능성 언급..."아직 반등 안 믿는다"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강하게 반등했다. 그러나 비트겟(Bitget) 최고경영자(CEO) 그레이시 첸(Gracy Chen)은 추가 매수 대신 5만달러까지 기다리겠다는 신중론을 꺼냈다. 8월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첸은 최근 비트코인 상승세가 약세장 종료를 의미한다고 보지 않았다. 첸은 자산의 상당 부분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유하고 있다. 그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을 다시 살 가격은 5만달러 정도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첸은 비트코인이 5만달러까지 내려갈 정확한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다. 올해 후반이나 내년이 될 수 있다는 개인적 견해만 밝혔다. 연말에는 오히려 비트코인이 지금보다 2만달러 높은 수준에서 마감할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또, 가격 전망에 특별한 우위가 있는 것은 아니라며 자신의 예상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추가 하락을 예상하는 시장 인사는 첸뿐만이 아니다. 트랜스폼 벤처스(Trans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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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PUMP 롱, 황리청 10배 레버리지 재개

대만계 가상자산 투자자로 알려진 황리청(Jeffrey Huang)이 펌프펀(PUMP) 4억개 규모의 1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다시 연 것으로 나타났다. 오데일리(Odaily)는 하이퍼봇(Hyperbot) 데이터를 토대로 황리청이 27일 오후 5시37분 한국시간 기준 4억 PUMP를 보유한 1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열었다고 전했다. 포지션 가치는 약 198만 달러(약 27억원), 미실현 손실은 1만2700달러(약 1753만원)로 집계됐다. 이번 거래는 현물 매수가 아니라 파생상품 포지션이다. 롱 포지션은 자산 가격 상승을 전제로 한 거래 구조다.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증거금보다 큰 명목 포지션을 잡을 수 있지만, 가격이 반대로 움직일 경우 손실과 청산 위험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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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존버' BTC·ETH 롱 고래, 지난밤 부분 익절로 $4,530만 수익

세계 최대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가장 큰 규모의 롱 포지션을 보유했던 한 고래 주소가 지난밤 포지션을 일부 정리하며 4,530만 달러 규모의 수익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은 "고래의 롱 포지션 규모는 5억 3,700만 달러에서 현재 1억 4,300만 달러로 줄었다. 지난밤 그는 12만 ETH 규모의 포지션을 전량 청산하며 3,277만 달러의 수익을 확정했고, 3,000 BTC 규모 롱 포지션에서 1,200 BTC를 익절해며 1,253만 달러의 수익을 더했다. 현재 고래는 1,800 BTC 규모의 롱 포지션만을 남긴 상태로, 미실현 수익은 2,108만 달러 규모다. 해당 고래는 4개월간 최고 1.2억 미실현 손실을 버텨냈고, 결국 상당한 수익을 내며 포지션 정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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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옵션 57.2% 강세 베팅, 잭슨홀 앞 헤지 확대

잭슨홀 연례회의를 앞두고 달러 강세에 대비한 옵션 수요가 늘었다. 이번 주 달러 옵션 자금 흐름의 57.2%가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강세에서 이익을 얻는 방향에 놓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 데이터에 따르면, 이 비율은 지난주 43.2%에서 높아졌다. 로이터는 위험 역전 지표에서도 달러 약세 쏠림이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이번 흐름은 외환시장이 잭슨홀 연설 전 달러 약세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정책 발언 이후의 가격 변동에 대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달러는 앞서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의 채권시장 개입 이후 압박을 받았으나 이후 낙폭의 절반가량을 회복했다. 옵션 자금 흐름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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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SHIB), 22% 급등 뒤 공급 감소 신호...소각률 441% 폭증

▲ 시바이누(SHIB)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22% 급등한 뒤 소각률까지 441% 폭증하며 네트워크 활동이 다시 달아올랐다. 8월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최근 24시간 동안 22% 급등한 데 이어 대규모 토큰 소각이 발생했다. 시바번 데이터에서 같은 기간 총 4,180만SHIB가 복구할 수 없는 지갑으로 이동했다. 소각 규모가 급격히 늘면서 시바이누의 24시간 소각률은 441% 상승했다. 최근 시바이누 소각 활동이 눈에 띄게 둔화했던 만큼 하루 수천만SHIB가 제거된 흐름은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토큰 소각은 시바이누의 유통 가능한 공급량을 줄이는 방식이다. 유투데이는 최근 가격 상승과 함께 수요와 시장 참여가 확대되는 시점에 소각까지 급증하면서 시바이누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회복세도 시바이누 생태계 활동을 자극했다. 시바이누는 지난주 가파른 가격 상승을 기록한 뒤 강세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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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칩 옥스 알파, 지엘엠-5.3으로 공개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지에이아이(Z.ai·지푸)가 익명 AI 모델 옥스 알파(Ox Alpha)의 정체를 지엘엠-5.3-플래시(GLM-5.3-Flash)로 공개했다. 총 3200억개 파라미터 모델을 중국산 AI 칩에서 구동했다고 밝히면서 미국산 고성능 GPU 의존을 줄이려는 중국 AI 공급망 전략도 함께 검증대에 올랐다. 지에이아이는 8월 26일 회사 블로그에서 지엘엠-5.3-플래시를 공개하며 출시 전 오픈코드(OpenCode)와 오픈라우터(OpenRouter)에서 ox-alpha라는 이름으로 익명 테스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트래픽이 중국산 AI 칩에서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지엘엠-5.3-플래시는 지엘엠-5 계열의 첫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이다. 텍스트와 이미지, 영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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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미, 중국에 과잉생산 관세 7.5% 부과 예정"

블룸버그 "미, 중국에 과잉생산 관세 7.5% 부과 예정" 오는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해 '과잉생산' 관세 7.5%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이 관세가 추가되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중국에 부과하는 관세율은 약 20% 수준으로 다시 높아지는데 앞서 중국은 이 정도 수준이 미국과의 무역 휴전 합의에 부합한다고 밝힌 바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블룸버그는 이 관세 부과가 미 연방대법원의 수입 관세 위헌 판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 한도를 넘어서는 무역 갈등을 고조시키지 않으면서도 보호무역 정책을 다시 추진하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소식통들은 정확한 관세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관련 발표를 막판에 변경하거나 새 요구를 한 적도 많아 실제 수치는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논의 중인 방안 중 하나는 중국에 대한 관세율을 높게 발표하되, 실효 관세율은 7.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