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새롭게 전해진 뉴스를 모읍니다

공식 뉴스 feed에서 수집한 제목과 원문 링크를 출처·게시 시각과 함께 제공합니다.

NEWS · ko토큰포스트 RSS

[저녁 뉴스브리핑] 24시간 청산 1억8409만달러 外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청산액이 1억8409만달러에 달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8409만달러(약 2546억900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7일 오후 3시 57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 집계에서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2.19%를 차지해 롱보다 1.1배 많았다. 롱 포지션 청산은 8800만8140달러(약 1217억583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은 9608만4320달러(약 1329억3169만원)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가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는 26일 2억3220만달러(약 3216억원),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는 1억9240만달러(약 2664억원)가...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비트코인, 이번 주 8만 달러 넘을까

▲ 비트코인(BTC) ©고다솔 비트코인(BTC)이 기관 자금 유입과 미국의 유동성 확대 기대에 힘입어 7만7,000달러대를 지키면서 7만9,500달러 재돌파를 노리고 있다. 다만 과매수 신호와 차익 실현 부담이 커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0.89% 상승한 7만7,756.25달러를 기록했다. 금과의 상관관계는 94%에 달해 두 자산이 금리와 달러 움직임에 비슷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상승세의 핵심 동력은 기관 매수세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지난주 19억2,000만 달러가 유입되며 가격을 지지했다. 미국 재무부가 8월 19일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도 비트코인과 금 같은 희소 자산에 대한 수요를 자극했다. 기관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서 지난주 숏 스퀴즈(공매도 포지션 청산 혹은 커버를 위해 발생하는 매수세

NEWS · ko토큰포스트 RSS

원·달러 1380.9원 마감, 3.9원 내렸다

원·달러 환율이 27일 오후 3시30분 기준 1380.9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3.9원 내리며 1380원대 초반 흐름을 이어갔다. 아시아경제는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3.9원 내린 1380.9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 가격이다. 이번 종가는 26일 오후 3시30분 기준 1384.8원보다 낮다. 본지는 앞서 원·달러 환율이 24일 오후 3시30분 기준 1382.4원으로 내려왔다고 전했다. 이날 수치까지 더하면 환율은 1380원대 초반에서 추가로 낮아졌다. 이날 환율은 주간 종가 기준 전 거래일보다 낮아졌지만, 하루 흐름만으로 중장기 방향을...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하이퍼리퀴드(HYPE), 비트코인(BTC) 멈춘 사이 신고가 경신

▲ 암호화폐 고래, 하이퍼리퀴드(HYPE)/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는 82달러를 넘으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수주간 6만 5,000달러 아래에서 움직이다 수요일 오후 급등을 시작했다. 미국 재무부 발표가 나온 뒤 수시간 만에 7만달러까지 치솟았다. 금요일에는 8만달러에 근접하며 3개월여 만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48시간도 안 돼 상승률은 25%에 달했다. 급등 뒤에는 조정이 뒤따랐다. 비트코인은 먼저 7만 6,200달러까지 밀린 뒤 토요일 오전 7만 9,000달러를 다시 시험했다. 이후 7만 7,000달러로 내려왔고 일요일 오전에는 7만 5,500달러까지 하락했다. 크립토포테이토는 윈터뮤트(Wintermute)가 대규모 숏 포지션을 구축했다는 보도가 나온 시점과 조정이 겹쳤다고 전했다. 반면 HYPE

NEWS · ko토큰포스트 RSS

업비트 거래량 10억8300만달러, 53.2% 증가

업비트의 24시간 거래량이 10억8300만 달러(약 1조4978억원)로 집계됐다. 직전 24시간보다 53.2% 늘어난 수치다. 코인게코(CoinGecko) 업비트 시장 통계에 따르면, 27일 오전 7시37분 한국시간 기준 거래량 상위 5개 거래쌍은 모두 원화(KRW) 마켓이었다. 가장 거래가 많았던 거래쌍은 리플(XRP)/원화였다. 거래량 비중은 17.54%, 거래대금은 약 2억4200만 달러(약 3347억원)였다. 테더(USDT)/원화는 9.97%, 약 1억3800만 달러(약 1909억원)로 뒤를 이었다. 이더리움(ETH)/원화는 8.13%, 약 1억1200만 달러(약 1549억원)였다. 온톨로지가스(ONG)/원화도 8.10%, 약 1억1200만 달러(약 1549억원)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원화는 6.27%, 약...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 26억 달러 몰렸다…상승세 계속될까?

▲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ETF ©코인리더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한 주 동안 26억 달러가 몰리며 2026년 최대 규모의 기관 자금 유입이 나타났다. 미국 정부의 유동성 확대와 친가상자산 정책이 맞물리면서 비트코인은 8만 달러에 근접했고, 이더리움은 2,500달러를 돌파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소소밸류(SoSoValue) 집계 결과 8월 21일까지 5거래일 동안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19억1,800만 달러,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6억9,72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두 상품군의 합산 유입액은 약 26억 달러로 최근 10개월 사이 최대 규모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해당 주간 매 거래일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2024년 1월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537억 달러로 늘어났다. 가상자산 가격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약 6만2,300달러에서 한때 8만 달러 부근까지 치솟으며

NEWS · ko토큰포스트 RSS

신현송, 잭슨홀 이어 주요 국제회의 참석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금융통화위원회 일정을 마친 뒤 미국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이번 일정은 잭슨홀 회의에 이어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까지 이어진다. 한국은행은 신 총재가 이날 금통위 일정을 소화한 뒤 출장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올해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은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은 올해 회의 주제를 ‘금융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시사점’으로 제시했다. 중앙은행의 지급결제 체계와 금융혁신이 통화정책 운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공격자가 연결망 장악하면 끝…비트코인 개발진이 경고한 ‘고립 공격’

▲ 비트코인(BTC) ©고다솔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보안과 연결 경로 다변화를 위해 도입된 암호화 라우팅 기술이 오히려 공격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비트코인 코어(Bitcoin Core)가 해당 기능의 지원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코어 개발진은 암호화 네트워크 프로토콜인 CJDNS의 연결 가능한 노드가 지나치게 적어 사용자들이 이클립스 공격(Eclipse Attack)에 노출될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개발자 앤드루 차우가 확인한 시더 데이터베이스에는 CJDNS 주소 25개가 등록됐지만, 실제 연결 가능한 주소는 22개였으며 엄격한 기술 기준을 충족한 정상 노드는 7개에 불과했다. 관련 문제를 제기한 개발자 마르틴 춤잔데는 비트코인 코어에 고정된 CJDNS 시드가 11개 포함돼 있는데도 자신의 노드가 실제로 연결한 상대 노드는 3~4개에 그쳤다고 밝혔다. 그는 기능 지원을 유지하려면

NEWS · ko토큰포스트 RSS

코스닥 1.30% 오른 837.65 마감, 830선 회복

코스닥 지수가 27일 전 거래일보다 10.78포인트(1.30%) 오른 837.65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약보합으로 쉬어간 뒤 하루 만에 상승 전환하며 830선을 회복했다. 이 수치는 오후 3시 33분 아시아경제가 전한 마감 기준이다. 전 거래일 종가 826.87과 비교하면 하루 만에 10포인트 넘게 올랐다. 코스닥은 26일 0.28포인트 내린 826.87로 마감했다. 25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13.82포인트 오른 827.15로 거래를 끝냈고, 본지는 당시 코스닥이 820선 위에서 거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27일 마감가는 25일 종가보다도 10.50포인트 높다. 장 마감 기준으로는 26일 약보합 흐름을 되돌리며 830선 위로 올라선 셈이다. 같은 날 코스피도 상승...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서클 주가 70% 폭락…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일까?

▲ 서클(Circle), USDC, 스테이블코인, 달러(USD)/챗GPT 생성 이미지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주가가 사상 최고치보다 70% 넘게 추락했지만, 시장 성장세와 신규 사업 확대를 고려하면 오히려 투자 매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8월 2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서클 인터넷 그룹은 2025년 6월 증시에 상장한 뒤 한때 주가가 299달러까지 치솟았지만, 최근에는 85달러 안팎까지 내려왔다.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 하락 압력이 한층 커졌다. 가상자산 시장 침체와 미국 의회의 주요 가상자산 법안 처리 지연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여기에 기술·가상자산 업계 주요 기업을 포함한 140개사 연합이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과 경쟁할 오픈 유에스디(Open USD) 출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장점유율을 둘러싼 우려까지 불거졌다. 그러나 사업 성장세는 여전히

NEWS · ko토큰포스트 RSS

프로스트스냅, 보안 문제 2건 수정판 공개

비트코인(BTC) 다중서명 하드웨어 지갑 프로스트스냅(Frostsnap)이 v0.4.0 버전을 공개하고 보안 문제 2건을 수정했다. 회사는 이용자에게 앱과 기기 펌웨어를 모두 업데이트하라고 권고했다. 프로스트스냅은 릴리스 노트에서 이번 버전이 두 가지 보안 문제를 고쳤다고 밝혔다. 포어사이트뉴스는 27일 오후 3시42분 한국시간으로 프로스트스냅이 현재까지 이용자 자금 손실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첫 번째 문제는 악성 앱이 서명 요청을 조작할 수 있는 취약점이다. 특정 출력값을 이용자 지갑 소유로 표시하면 기기가 이를 확인하지 않고 확인 화면에도 표시하지 않을 수 있었다. 이 경우 이용자가 보지 못한 주소로 자금이...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윈터뮤트, BTC·ETH 등 숏 포지션 규모 확대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가 하이퍼리퀴드에 수백만달러를 추가로 입금하며 숏 포지션을 기존 1억4619만달러에서 1억9077만달러로 확대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가장 큰 숏 포지션은 ETH로 5302만달러 규모다. 이어 BTC 3066만달러, SOL 2262만달러, HYPE 1143만달러, XRP 1019만달러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