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 비트코인(BTC), 달러(USD)/AI 생성 이미지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미국의 국채 바이백 확대를 비판하며 금과 은, 비트코인(Bitcoin, BTC) 보유를 다시 강조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미국 재무부(U.S. Treasury)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를 “또 다른 양적완화(QE)이자 가짜 달러 인쇄”라고 주장했다. 그는 달러 인덱스(DXY)가 떨어지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달러를 저축하는 사람들의 구매력도 약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미국 재무부는 10~30년 만기 국채의 바이백 한도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했다. 확대된 바이백은 9월 9일부터 시작한다.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한 뒤 나온 조치다. 미국 재무부는 이번 조치가 시장 유동성 개선을 위한 것이며 공식적인 양적완화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통화
NEWS · ko토큰포스트 RSS
1억1100만달러 이더리움 숏 청산됐다
pension-usdt.eth 주소의 이더리움(ETH) 숏 포지션 4만9800개가 청산돼 2390만 달러(약 331억원) 손실이 발생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27일 오전 7시13분 한국시간 기준 공개된 모니터링에서 해당 주소가 보유한 ETH 숏 포지션이 청산됐다고 밝혔다. 청산된 포지션 가치는 1억1100만 달러(약 1537억원)로 집계됐다. 해당 주소는 이후 2만5900달러(약 3587만원) 규모의 보상을 수령했다. 이어 에테나(ENA) 30만 개에 대해 2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새로 열었고, 포지션 가치는 4만3800달러(약 6066만원)로 제시됐다. 숏 포지션은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거래다. 가격이 반대로 움직여 증거금이 일정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거래소가...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BTC $7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007.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NEWS · ko토큰포스트 RSS
유니슨, 고창 해상풍력 992억원 공급 계약
유니슨이 전북 고창 해상풍력 발전사업에서 992억8700만원 규모 풍력발전기 공급 계약을 따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46.57%에 해당한다. 유니슨은 27일 공시에서 동촌풍력발전과 ‘고창해상풍력 풍력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다.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76.2메가와트(M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유니슨은 이 사업에서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를 공급한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유니슨 몫은 992억8700만원이다. EPC는 설계, 조달, 시공을 묶어 수행하는 사업...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손 떼면 금리 튄다"...美 바이백 효과 벌써 끝나나
▲ 미국 증시, 강세장, 약세장, 호르무즈 해협/AI 생성 이미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에도 장기금리가 다시 오르면서 증시 랠리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번스타인 수석 투자 전략가 루즈벨트 보우만(Roosevelt Bowman)은 8월 23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가 금리를 오래 눌러두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국채 수익률은 개입 발표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고 일주일 전보다도 높아졌다. 보우만은 중동 분쟁과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 통화·재정정책에 대한 신뢰를 금리 상승의 핵심 변수로 꼽았다. 그는 바이백을 두고 “수영장 공을 손으로 누르고 있는 것과 같다. 손을 떼는 순간 다시 위로 올라온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백 발표는 많은 시간을 벌어주지 못했고 재무부는 어려운 위치에 놓였다”고 평가했다. 인공지능 투자도 데이터센터와 반도체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보우만은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발생할 수익률을 점검하는 동시에 AI 투
NEWS · ko토큰포스트 RSS
금융권 자금세탁방지 TF 하반기 업권별 가동
금융권이 올해 하반기부터 업권별 협회·중앙회 단위의 자금세탁방지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자금세탁 수법이 지능화되면서 개별 금융회사 차원을 넘어 업권별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려는 조치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정보분석원(FIU)이 27일 은행, 보험, 여신전문금융, 핀테크, 저축은행, 상호금융 등 16개 유관기관과 ‘자금세탁방지(AML) 유관기관 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해 말 완료한 국가위험평가(NRA)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자금세탁 위험도 변화와 취약 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FIU는 금융권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위험평가 △거버넌스 확립 △시스템 고도화 △협회·중앙회 역할 강화 등 4개...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베센트가 불 붙였다"...비트코인(BTC), 강세 흐름 회복
▲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일주일 새 약 20% 급등하며 강세 흐름을 되찾았다. 8월 22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의 국채 정책을 핵심 촉매로 지목했다. 미국 재무부는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했다. 시장은 해당 조치를 금융 여건 완화 신호로 받아들였다. 블록웍스(Blockworks) 콘텐츠 책임자 펠릭스 조뱅(Felix Jauvin)은 완화적인 신호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 정부가 부채를 활용해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기 국채 금리가 지나치게 오르는 상황을 막을 유인도 커졌다는 분석이다. 베센트의 장기채 시장 지원이 금과 비트코인 투자 논리를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21쉐어스(21Shares)도 비슷한 분석을 내놨다. 선임 전략가 매트 메나(Matt Mena)는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NEWS · ko토큰포스트 RSS
30만 ENA 롱, 이더리움 숏 청산 지갑이 열었다
이더리움(ETH) 숏 포지션 청산으로 2390만 달러(약 331억원) 손실을 낸 지갑 pension-usdt.eth가 에테나(ENA) 30만 개 규모의 2배 롱 포지션을 새로 열었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27일 해당 지갑이 앞서 이더리움 4만9808개, 약 1억1100만 달러(약 1537억원) 규모 숏 포지션을 청산당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 지갑은 2만5920달러(약 3590만원) 보상을 수령한 뒤 에테나 30만 개, 약 4만3800달러(약 6066만원) 규모의 2배 롱 포지션을 개설했다. 숏 포지션은 가격 하락 때 이익이 나는 거래이고, 롱 포지션은 가격 상승 때 손익이 개선되는 구조다. 같은 지갑이 이더리움 숏 청산 뒤 에테나 롱으로 옮겨간 만큼 단일 온체인 주소의...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시바이누(SHIB), 거래소 물량 4배 폭증...매도세 역습 경고
▲ 시바이누(SHIB) 시바이누(Shiba Inu, SHIB)의 거래소 유입 물량이 유출의 약 4배로 늘면서 단기 매도 압력 경고가 커졌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의 거래당 평균 거래소 유입량은 약 14억 3,960만SHIB로 집계됐다. 평균 유출량은 3억 6,495만SHIB에 그쳤다. 거래소로 들어오는 물량이 평균 기준 약 4배 많은 셈이다. 대규모 거래에서도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 상위 10개 유입 거래는 총 59억 8,000만SHIB를 기록했다. 상위 유출 거래는 23억 3,000만SHIB였다. 전체 거래소 유입량도 약 4,012억 6,000만SHIB로 유출량 3,177억 2,000만SHIB를 웃돌았다. 유투데이는 거래소 입금이 곧바로 매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담보나 거래 등 다른 목적으로 이동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술적 흐름은 추가 매수세가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시바이누는 최근 0.000006달러를 넘
NEWS · ko토큰포스트 RSS
비비안, 용산 사옥·부산 자산 매각 절차 착수
비비안(002070)이 서울 용산 사옥과 부산 광복동 근린생활시설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비핵심 부동산을 현금화해 재무 부담을 낮추려는 조치다. 비비안은 27일 서울 용산구 소재 사옥과 부산 중구 광복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거래 조건과 일정, 매각 가격은 협의와 절차 진행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이번 매각 대상은 회사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 두 곳이다. 회사는 자산별 특성과 거래 안정성, 정보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각을 진행할 방침이다. 용산 사옥은 연면적 약 3177평,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오피스 자산이다. 현재 건축물 용적률은 약 357%다....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암호화폐, 비트코인(BTC) 20% 랠리 한 방에 겨울 종료 기대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한 주 20% 넘게 급등하며 암호화폐 겨울 종료 기대를 키웠다. CNBC 타냐 마칠(Tanaya Macheel) 기자는 8월 23일(현지시간) 진행된 방송에서 이번 랠리를 거시경제 변화가 대규모 숏 스퀴즈로 증폭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수요일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압력이 완화됐다. 달러 약세도 비트코인에 힘을 보탰다. 마칠은 유동성 기대가 개선될 때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상승세는 비트코인이 최근 거래 범위를 돌파하면서 가팔라졌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숏 포지션 약 27억달러가 청산되며 추가 매수세가 붙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수요 회복도 현물 매수를 끌어올렸다. 거시경제 환경이 상승의 문을 열고 대규모 숏 청산과 ETF 자금이 상승폭을 키운 셈이다. 규제 기대도 뒤늦게 가세했다. 백악관과 암호화폐 업계 지도자들은 향후 몇 주 안에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막판
NEWS · ko토큰포스트 RSS
케이시스 6개월 18.29% 상승, 순환매 후보 거론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어스($CASY)는 최근 6개월 동안 18.29% 오르며 미국 증시에서 AI 기술주 쏠림 이후 순환매 후보로 거론됐다. 한국경제는 케이시스의 SP500 편입, 반복 소비 매출, 배당 인상 이력이 비교 대상으로 떠오른 배경이라고 보도했다. 케이시스는 4월 9일 SP500에 편입됐다. SP 다우존스 인디시스는 당시 케이시스를 소비재 업종 편입 종목으로 발표했고, 케이시스는 회사 발표에서 1983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SP500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SP500은 미국 대표 상장기업 500곳을 담은 주가지수다. 지수에 편입되면 이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의 매입 대상이 될 수 있어 상장사의 수급과 인지도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