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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ko토큰포스트 RSS

갤럭시디지털, 암호담보 신용한도 200만달러 출시

갤럭시디지털($GLXY)이 미국 리테일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스테이킹된 솔라나(SOL)를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신용한도 상품을 출시했다. 최대 신용한도는 200만 달러(약 28억원), 기본 APR은 연 8.99%다. 갤럭시디지털은 25일 보도자료에서 갤럭시원(GalaxyOne)에 ‘크립토 포트폴리오 라인 오브 크레디트(PLO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객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를 매도하지 않고 하나의 회전식 신용한도에 묶어 차입할 수 있다. 상품 조건은 개설 수수료 없음, 연 8.99% APR, 이자만 내는 월별 상환 구조다. 갤럭시디지털은 담보 자산을 재담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담보를 다른 대출이나 거래에...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BTC $7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057.6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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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 20억 달러 조달해 우선주 재매입

스트레티지(MSTR)가 보통주 발행으로 약 20억 달러(약 2조7660억원)를 조달한 뒤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 대신 STRC 재매입과 달러 유동성 확충에 자금을 배분했다. BTC가 8만 달러 선을 다시 넘은 국면에서도 회사의 우선순위는 보유량 확대보다 자본 구조 조정에 맞춰졌다. 스트레티지는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MSTR 1826만1118주를 팔았다. 같은 기간 BTC는 사거나 팔지 않았고, 8월 24일 기준 BTC 보유량은 84만447개로 유지됐다. 회사는 MSTR 발행 대금 가운데 1억3640만 달러(약 1886억원)를 STRC 재매입에 배정했다. 또 3억 달러(약 4149억원)를 USD Reserve에 더했고, 별도로 15억9000만 달러(약 2조1990억원)의 USD Cash를 새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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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디지털, $415만 HYPE 매도 추정

갤럭시 디지털 관련 장외거래 주소가 몇 분 전 5만5990 HYPE(약 415만달러)를 게이트로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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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클리프 모스크바 접촉, 푸틴 면담 없었다

존 랫클리프(John Ratcliffe)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25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정보기관 관계자들과 접촉했다.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과의 면담은 없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Dmitry Peskov) 크렘린 대변인은 랫클리프 국장이 러시아 정보기관과 접촉했지만 푸틴 대통령을 만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관련 내용을 보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내용은 본지가 앞서 전한 랫클리프 국장의 모스크바 방문과 러시아 정보당국 접촉 보도의 후속 확인에 해당한다.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회동 상대와 의제 가운데 푸틴 면담 여부가 크렘린 설명으로 정리됐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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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891만 LINK 거래소 입금

한 익명 고래가 77만2470 LINK(약 891만달러)를 갤럭시 디지털과 컴벌랜드로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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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78,393달러, 이더리움 2,471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내렸지만 이더리움은 올랐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 주요 시세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8월 27일 오전 5시 0분(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64% 하락한 78,392.60달러(약 1억 842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0.35% 오른 2,471.05달러(약 341만 원)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 상위권 알트코인은 대체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XRP -6.21%▼, BNB +0.21%▲, 솔라나 -1.20%▼, 트론 -0.80%▼, 도지코인 -3.61%▼, 하이퍼리퀴드 -0.70%▼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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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2.6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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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뉴스브리핑] 암호화폐 2억2949만달러 청산 外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949만달러가 청산됐다.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27일 오전 4시55분(KST) 기준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 청산 규모는 2억2949만달러(약 3174억1650만원)였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8548만달러로 전체의 80.82%를 차지해 숏보다 4.2배 많았다. 금과 비트코인 ETF에 닷새간 70억달러가 유입됐다. 블룸버그 마켓츠(Bloomberg Markets)는 최근 닷새 동안 금과 비트코인(BTC) ETF로 70억달러(약 9조6810억원)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미국 재정 부담과 달러 약세 우려가 피난처 성격 자산 수요로 이어졌다는 해석이 뒤따랐다. 블랙록 IBIT 전환 물량이 50억달러를 넘었다. 블룸버그는 블랙록(BlackRock)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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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美 재무부 바이백 폭탄에도 매파...금리 인상 다시 덮치나

▲ 금리, 미국 국채/AI 생성 이미지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을 두 배로 확대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 케빈 워시(Kevin Warsh)는 2% 물가 목표를 고수했다. 8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U.S. Treasury)는 만기 10~30년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했다. 장기 국채 수익률이 약 2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오른 시점에 나온 조치다. 발표 직후 수익률은 하락했지만 다음 날 다시 상승했다.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는 바이백 확대 목적이 장기 국채시장의 유동성을 높이는 데 있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 부채는 사상 최대인 40조달러에 도달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들의 자금 수요도 채권시장의 자금 확보 경쟁을 키우고 있다. 베센트는 필요하면 국채 매입 규모를 추가로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베센트는 재무부의 바이백이 연준 정책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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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성장률 1.5%, AI 장비 수입에 눌렸다

미국 경제가 2분기 연율 1.5% 성장하는 데 그쳤다. 소비와 민간투자는 버텼지만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컴퓨터칩과 관련 제품 수입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낮췄다.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2분기 실질 GDP 2차 추정치는 연율 1.5% 증가했다. 1분기 성장률 2.1%보다 낮고, 앞서 발표된 1차 추정치와 같은 수준이다. GDP는 한 나라 안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집계한다. 이 때문에 해외에서 들여온 재화와 서비스는 성장률 계산에서 차감된다. 2분기에는 수입 증가가 성장률을 끌어내린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포춘은 컴퓨터칩과 AI 투자 관련 제품 반입 증가가 2분기 성장률에서 1.64%포인트를 덜어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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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장 시작됐다"...비트코인(BTC), 7만 5,000달러 뚫고 10만 달러 정조준

▲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7만 5,000달러를 돌파하며 48시간도 안 돼 약 18% 급등하자, 강세장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8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수주간 6만 5,000달러 돌파에 번번이 실패한 뒤 최근 6만 2,000~6만 3,000달러까지 하락했다. 이후 수요일 오후부터 반등하며 24시간 동안 12% 급등했고, 7만달러를 넘어 7만 1,000~7만 2,000달러까지 상승했다. 상승세는 다시 이어져 장중 한때 7만 6,000달러에 근접했다. 이틀도 지나지 않아 상승률은 약 18%에 달했다. 매체는 미국에서 나온 정책 관련 소식을 주요 배경으로 지목했다. 미국 재무부는 장기 국채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바이백 최대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이 참석한 행사를 열고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