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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ko토큰포스트 RSS

소스 시총 53만달러, AI 발행 논의 번졌다

비엔비 스마트체인(BSC) 기반 밈코인 소스(sauce)가 커뮤니티 논의 속에 시가총액 53만 달러(약 7억3723만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번 논의는 단순 가격 움직임보다 AI 에이전트가 토큰 발행 과정에 관여했는지를 둘러싼 주장에 초점이 맞춰졌다. 오데일리는 20일 오후 1시36분 한국시간 공개한 Meme 속보에서 자체 모니터링 결과 BSC의 소스 커뮤니티 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시가총액이 53만 달러라고 전했다. 해당 수치는 밈코인 특성상 유동성과 거래 상황에 따라 빠르게 달라질 수 있다. 커뮤니티 구성원 Eason은 8월 20일 방금 첫 번째 토큰을 테스트로 발행했다고 썼다. 일부 커뮤니티 구성원은 이를 바이낸스 AI의 첫 번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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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미주식 10종, 24일 유니스왑 출시

Anchored가 24일 아비트럼(ARB) 네트워크의 유니스왑(UNI)과 유니스왑X에서 토큰화 미국 주식 10종 거래를 시작한다. 주식 가격을 추적하는 토큰을 탈중앙화거래소 유동성과 연결하는 시도다. 우블록체인은 Anchored가 20일 오후 9시45분(한국시간) 이 같은 출시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첫 출시 상품은 1대1 자산 연동 방식의 토큰화 주식이며, 온체인 발행과 상환, 유에스디코인(USDC) 결제 절차를 지원한다. Anchored는 디지털 자본시장 인프라 플랫폼을 표방한다. 회사 문서에는 토큰화 주식과 펀드 상품의 발행, 상환, 결제 구조를 제공하고, 기초자산은 규제 수탁기관에 보관된 자산으로 1대1 뒷받침된다고 적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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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억달러 가이던스, 엔비디아 27일 실적 공개

엔비디아($NVDA)가 한국시간 27일 오전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회사가 제시한 910억 달러(약 126조6000억원) 매출 가이던스와 데이터센터 매출 흐름이 함께 확인된다. 엔비디아는 7월 29일 실적 일정을 발표하면서 미국 태평양시간 8월 26일 오후 1시20분 실적 자료를 공개하고 오후 2시 실적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는 27일 오전 5시20분 실적 발표, 오전 6시 설명회 일정이다. 이번 분기는 7월 26일 끝난 2027회계연도 2분기다. 엔비디아는 5월 20일 1분기 실적 발표에서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910억 달러, 오차 범위 ±2%로 제시했다. 같은 발표에서 1분기 매출은 816억 달러(약 113조5000억원)로 전년 대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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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달러 비트디어 AI 계약, 2027년 매출 반영

비트디어(Bitdeer Technologies Group·$BTDR) AI 부문이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용량을 기반으로 5년간 4억 달러(약 5564억원) 규모 서비스 계약을 확보했다. 로이터는 비트디어 AI가 말레이시아 A102 시설의 9.5MW 액침식 냉각 용량 가운데 약 절반을 고객 계약으로 묶었다고 전했다. 관련 매출과 비용은 2027년 1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비트코인(BTC) 채굴 인프라 기업이 AI 클라우드 사업으로 접점을 넓히는 사례다. 비트디어는 채굴과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GPU 기반 AI 연산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비트디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는 말레이시아 사이버자야 데이터센터 9.5MW가 AI...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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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400달러 비용가, 비트코인 마감 시험대

비트코인(BTC)이 7년 내 한 번 이상 움직인 공급량의 평균 비용가인 7만400달러(약 9793만원) 위에서 마감할지 시장이 확인하고 있다. 장기 휴면 물량을 제외한 온체인 기준선이라는 점에서 단순 시세와 다른 비용 구조 지표로 쓰인다. 다크포스트(Darkfost)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는 20일 BTC가 ‘활성 공급량’ 비용가 위에서 마감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PANews는 전했다. 활성 공급량은 최근 7년 안에 최소 한 차례 거래된 BTC를 뜻한다. 다크포스트는 이 방식으로 산출한 실현 가격이 약 7만400달러라고 설명했다. 이날 환율 1달러 1391원을 적용하면 약 9793만원이다. 그는 현재 시장 여건에서는 이 기준이 더 합리적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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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원유 조달, 중국 정유사 경로까지 따진다

중국 정유사들이 사우디 원유를 들여올 때 현물 가격과 선적 경로를 함께 따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의 해상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아시아 원유 거래의 판단 기준이 가격에서 운임, 보험료, 도착 일정으로 넓어졌다. 로이터는 사우디아람코(Saudi Aramco)가 일부 아시아 정유사와 아랍 미디엄, 아랍 헤비 원유를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인근에서 선박 간 이전(STS) 방식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거론된 물량은 9월 선적분이며, 사우디아람코는 논평을 거부했다. 선박 간 이전은 항만에 접안하지 않고 해상에서 유조선끼리 원유를 옮겨 싣는 방식이다. 푸자이라는 호르무즈 해협 밖에 있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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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5년 지속 경고, 데일리 7월 동결 지지

메리 데일리(Mary C. Daly)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관세와 에너지, 인공지능(AI) 투자 충격이 겹치면 미국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 위에서 5년 넘게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데일리 총재는 8월 5일 도쿄 ESRI 국제회의 연설에서 미국 물가를 흔드는 변수로 2025년 4월 시작된 관세 충격, 2026년 3월 이란 전쟁과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충격, 올해 본격화한 AI 투자 확대를 제시했다. 세 충격이 나란히 존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증폭될 경우 통화정책 조정 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취지다. 이번 발언의 핵심은 높은 물가 자체보다 지속성에 있다. 데일리 총재는 충격이 일시적이면 통화정책이 이를 지켜볼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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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7월 금리 동결 지지 입장 밝혔다

메리 데일리(Mary C. Daly)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7월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지지했다. 물가 압력이 남아 있지만 9월 회의 전까지 추가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다. 데일리 총재는 도쿄에서 열린 경제 콘퍼런스에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 “완전히 지지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그는 9월 통화정책 회의 전까지 “수집해야 할 정보가 많다”며 현재 물가 압력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질 공급 충격인지, 더 오래 이어질 인플레이션 흐름인지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준은 7월 29일 FOMC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유지했다. 표결은 9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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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토큰 빠진 인수, 평판 데이터만 넘겼다

탤런트프로토콜(Talent Protocol)이 인터플래니터리 탤런트 서비스(Interplanetary Talent Services·IPTS)에 인수됐지만 탤런트토큰(TALENT)은 거래 범위에서 제외됐다. 개발자 평판 지표 빌더스코어(Builder Score)는 상업 서비스에서 브라우저 로컬 기반 공개 검증형 도구로 전환된다. 포사이트뉴스는 20일 오후 9시38분(한국시간) 탤런트프로토콜이 IPTS에 인수됐고 이번 거래가 프로토콜랩스(Protocol Labs)의 지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탤런트프로토콜 팀원은 IPTS나 프로토콜랩스에 합류하지 않는다. 상업 서비스는 8월 말 정리된다. 탤런트프로토콜은 API, 탤런트플러스(Talent+), 소셜미디어 채널을 닫을 예정이다. 앞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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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달러 바이백 뒤 미 30년물 국채 되밀렸다

미국 30년물 국채가 재무부의 장기물 바이백 확대 발표 직후 나타난 가격 상승분을 20일 되돌렸다. 장기물 국채시장 유동성을 보강하는 조치가 나왔지만, 20일 30년물 국채 가격은 전날 발표 직후의 상승분을 되돌렸다. 미국 재무부는 19일 공지에서 10~20년, 20~30년 구간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용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 달러(약 2조8240억원)에서 40억 달러(약 5조6480억원)로 늘린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는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적용된다. 바이백은 재무부가 이미 발행한 국채를 시장에서 되사는 방식이다. 채권 가격에는 매수 수요로 작용하고, 채권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수익률에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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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달러 칼로섬, 세레브라스 추론 인프라 쓴다

칼로섬(Callosum)이 1억 달러(약 1413억원) 시드 투자를 공개하며 세레브라스시스템스(Cerebras Systems·$CBRS)를 글로벌 컴퓨트 파트너로 내세웠다. 금융·보안·엔터프라이즈 AI 작업을 성격별로 나눠 모델과 칩에 배분하는 ‘Tailored Inference’ 전략이 핵심이다. 칼로섬은 20일 발표문에서 아토미코(Atomico)가 투자를 주도했고 플루럴(Plural), DCVC, 영국 소버린 AI 펀드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세레브라스와의 협업을 “초저지연 이기종 멀티에이전트 인텔리전스를 고객에게 대규모로 제공하기 위한 대표 파트너십”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은 하나의 모델과 하나의 GPU 묶음으로 모든 AI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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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조기 금리 인상 증거 못 봤다"

메리 데일리(Mary C. Daly)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조기 금리 인상 필요성을 뒷받침할 증거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미국 통화정책이 당장 추가 긴축으로 기울기보다 물가와 고용 지표를 더 확인하는 흐름에 놓였다는 해석이 나온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0일 데일리 총재가 “연준 정책은 좋은 상태에 있다”며 “앞당겨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증거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해당 발언은 미국 금리 기대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상황에서 나왔다. 데일리 총재는 연준 안에서 통화정책과 노동시장, 물가 흐름을 꾸준히 언급해 온 인물이다. 샌프란시스코 연은은 지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