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강세장/AI 생성 이미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하루 30억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청산된 가운데 전체 시가총액이 13% 급증했다. 동시에 정책 기대와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가 맞물린 새로운 강세장 가능성이 부상했다. 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폴 배런 네트워크(Paul Barron Network) 진행자 폴 배런은 8월 21일(현지시간) 업로드된 영상에서 백악관 암호화폐 정상회의 이후 시장 투자심리가 급격히 바뀌었다고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에 이어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비트코인(Bitcoin, BTC) 전략 비축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돼 왔다”며 관련 인사들의 권고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런은 정상회의에서 구체적인 정책 결정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100% 전달된 한 가지는 투자심리”라고 평가했다. 급등을 직접 증폭한 요인은 대규모 숏 청산이다
블록체인 분석 업체 TRM 랩스(TRM Labs)가 발간한 2026 AI 범죄 활용 지수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암호화폐 관련 범죄에서 AI 도입률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블록에 따르면 전체 범죄 내 AI 활용 지수는 100점 만점에 54점(초입 단계, Emerging)으로 2024년(28점) 대비 크게 상승했으며, 특히 스캠 분야는 AI 활용이 이미 성숙 단계에 진입했다. 딥페이크 및 AI 챗봇을 활용한 암호화폐 사기 보고 비중은 2022년 대비 최대 13배 증가했다. 2026년 현재까지 집계된 딥페이크 사기 손실액은 이미 2025년 전체 피해액을 263% 초과했다. 상반기 암호화폐 해킹 건수는 총 201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2025년 전체의 2배 이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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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BTC·ETH 숏 포지션 일부 손절
고래 투자자 'jasonleo'가 일부 숏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101만5800 달러 손실을 확정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BTC 4배 숏 포지션은 1030.724 BTC(약 7840만달러) 규모로 진입가는 7만6065.2달러다. 현재 미실현 손실은 180만6000달러다. 아울러 ETH 4배 숏 포지션은 4756.739 ETH(1123만달러) 규모로 진입가는 2361.58달러다. 현재 미실현 손실은 16만달러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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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美 국채發 연쇄 붕괴 경고..."주식 거품 터지는 건 시간문제"
▲ 인공지능(AI), 버블 붕괴, 미국 국채/AI 생성 이미지 미국 장기 국채시장의 균열이 고평가된 주식시장의 거품을 터뜨릴 수 있다는 강한 경고가 월가에서 나왔다. 8월 2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칼럼니스트 브렛 아렌즈(Brett Arends)는 장기 국채금리 상승이 주식시장 조정 위험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 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이사 빌 더들리(Bill Dudley)가 지적한 위험 신호는 세 가지다. 주식의 과도한 평가 수준, 인공지능(AI) 투자시장의 순환 금융 구조, 미국을 비롯한 세계 장기금리 상승이다. 아렌즈는 특히 장기금리 상승이 주식시장 거품을 터뜨릴 직접적인 촉매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재무부(U.S. Treasury)의 국채 바이백도 장기금리를 진정시키지 못했다는 평가다. 아렌즈는 바이백 규모가 미미했고 새로운 자금이 투입된 것도 아니라고 지적했다. 바이백 발표 직후 나타났던 채권 랠리도 빠르게 꺾였다. 목요일 오전 미국 1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4일 만에 약 20% 뛰며 7만 5,000달러를 돌파했고, 이더리움(Ethereum, ETH)과 솔라나(Solana, SOL)보다 강한 하루 상승 흐름을 보였다. 8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달러 아래에서 반등을 시작해 5월 말 이후 최고 수준인 7만 5,000달러 위로 올라섰다. 최근 4일간 상승률은 약 20%에 달했다. 최근 24시간 동안에는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상승폭도 앞질렀다. 가상자산 트레이더 돈알트(DonAlt)는 주요 지지선에서 나타난 반등에 주목했다. 그는 “마침내 지지선에서 매우 좋은 반응이 나왔다”고 평가했다. 첫 번째 저항선으로 8만 2,000달러를 제시했고, 본격적인 저항선은 9만 5,000달러라고 분석했다. 다만 최근 저점이 바닥이라고 확정하지는 않았으며 불 트랩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기술적 흐름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와이스 크립토(Weiss Cr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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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 “사고 원인 확인…사용자 자금 피해 없어”
만트라(MANTRA)는 체인에서 발생한 장애와 관련해 근본 원인을 확인하고 즉각적인 위협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사용자 자금이 악용되거나 탈취된 사례는 없다고 설명했다. 팀은 문제가 코스모스 EVM 모듈에만 국한됐으며, 체인이 이날 안에 운영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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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USD1, 사용자 허가 없이 자금 옮길 수 있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이 사용자 동의 없이 토큰을 다른 지갑으로 이전할 수 있는 강력한 관리자 권한을 갖고 있다고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가 지적했다. 그는 “가장 심각한 점은 권한을 이용하면 사용자의 허가 없이 특정 계정의 USD1을 운영자 본인이나 다른 사람의 지갑으로 옮길 수 있다는 것이다. 콜드월렛이든 다중서명 지갑이든 이를 막을 방법이 없다. 이는 USD1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다. 더욱이 이러한 권한은 WLFI 보유자의 승인을 거치지 않고 구현됐으며, 자체적으로 추가된 백도어다. 월드리버티 공식 깃허브에 공개된 USD1 소스코드는 실제 운영 중인 USD1에서 실행되는 코드와 다르다. 이 문제는 WLFI 토큰 출시 전에도 발생했으며, WLFI의 백도어 기능 역시 이후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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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5년 손실 이월공제…이자로 받은 코인은 과세"
내년 1월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가상자산 양도손실에 대해서 5년간 이월공제를 허용하고 현행 250만원인 비과세 한도를 상향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과세 시행으로 해외 자본 이탈 우려가 있는 만큼 국내 거래소 이용을 유도하는 세제 인센티브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국회예산정책처의 ‘가상자산 과세상 쟁점 및 개선방안 연구’ 용역에는 손실 이월공제 도입, 과세 최저한도 상향, 스테이킹·렌딩·에어드롭·하드포크 등의 유형별로 세분화된 기준 마련 등이 주요 개선 과제로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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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8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