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한파에 상반된 전략…두나무 '확장'·빗썸 '긴축' 두나무, 직원 더 뽑고 광고 등 지출도 과감히 '적자 전환' 빗썸, 이례적 직원 순감…비용 절감 올해 들어 국내 양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고용이나 비용 지출에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가상자산 시장 침체로 실적이 나란히 둔화한 가운데 두나무는 계속 몸집을 불렸고, 빗썸은 긴축에 들어갔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빗썸의 올해 상반기 말 임직원 수는 598명으로, 작년 말보다 6.2% 감소했다. 빗썸 임직원 수는 2021년 말 312명에서 작년 말 638명까지 꾸준히 늘었다가 올해 들어 6개월 만에 40명 줄었다. 반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임직원 수는 올해 상반기 말 757명으로, 작년 말보다 8.7% 증가했다. 두나무 임직원 수는 2021년 370명에서 작년 말 696명으로 지속 증가했고, 올해 들어서도 61명 더 늘었다. 양사 모두 가상자산 거래대금이 줄면서 수수료 수입이 감소했지만, 빗썸이 비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비트코인(BTC), 12개 지표 중 8개 '항복'...반에크 "축적 국면 근접"
▲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의 11개월 조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신호가 포착됐다. 8월 19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는 8월 중순 보고서에서 추적 중인 비트코인 항복 지표 12개 가운데 8개가 18일 기준 신호를 냈다고 밝혔다. 온체인과 시장 데이터를 아우르는 12개 지표는 과거 사이클 저점 부근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최근 3개월 동안에는 12개 지표 모두 한 차례 이상 항복 영역에 진입했다. 반에크는 비트코인이 “가격 항복으로 보이는 단계”를 나타내며 “축적 국면에 가까워졌거나 이미 진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장기 보유자의 대규모 매도도 항복 신호에 힘을 실었다. 155일 이상 비트코인을 보유한 지갑은 최근 30일 동안 35만 6,000BTC를 처분했다. 이에 장기 보유자가 차지하는 유통량 비중은 수개월 만에 처음으로 60% 아래로 내려갔다. 절대 보유량은 약 1,18
NEWS · ko코인리더스 RSS
200,000,000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NEWS · ko코인리더스 RSS
지난 1시간 3.79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3.7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3.6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NEWS · ko코인리더스 RSS
BTC $69,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9,173.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NEWS · ko코인리더스 RSS
ETH, 지난 5분간 2.47% 상승
ETH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2.47% 상승했다. 현재 ETH는 2,176.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비트코인(BTC) 50% 밀렸는데...블랙록 "장기 투자 논리 여전"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Bitcoin, BTC)이 고점 대비 50% 밀렸지만 블랙록은 장기 투자 논리가 훼손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8월 18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블랙록(BlackRock, BLK)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하락의 주요 배경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와 기관 자금 유입 둔화, 대형 보유자의 매도를 꼽았다. 2025년 10월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은 900억달러를 넘어설 정도로 투기적 포지션이 커졌다. 같은 해 10월 10일 대규모 청산 사태에서는 하루 만에 약 200억달러의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이 사라졌고, 올해 2월과 6월에도 추가 청산이 이어졌다. 블랙록은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쌓이면 강제 청산이 발생하면서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위험자산과 비슷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관 자금의 시선이 인공지능(AI)으로 이동한 점도 비트코인 수급을 압박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AI 테마 펀드에는 46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들어온 반면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비트코인(BTC), 美 국채금리 꺾이자 11주 최고치 돌파...7만 달러 갈까?
▲ 비트코인(BTC)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자 비트코인(Bitcoin, BTC)이 6만 9,749달러까지 치솟으며 11주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8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6% 급등해 6월 2일 이후 가장 높은 6만 9,749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재무부가 9월 9일부터 국채 바이백 1회당 최대 규모를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늘리겠다고 발표한 직후 미국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재무부는 “시장 참여자들의 꾸준하고 강한 수요가 확인되는 장기 명목채권 부문에 더 큰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국채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전날 약 2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랐던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발표 이후 9bp 하락한 5.19%를 기록했다. 장기 국채 바이백은 미국 정부가 직접 매수자로 나서 장기 채권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효과를 낸다. 원포인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미 CFTC 위원장 "클래리티법, 결승선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리그(Mike Selig)가 “클래리티법이 결승선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CFTC는 법안이 서명되면 이를 시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워처구루 X 계정이 전했다.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비트와이즈 CIO, 블록체인 거래량 10~100배 증가 예측
블록체인 거래량이 향후 몇 년 안에 10배에서 100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전망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이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및 AI 에이전트의 등장 등 요인에 따른 것으로, 맷 호건은 "미국 국채부터 주식까지 모든 것이 온체인 상품으로 전환되고 있다. 또한 AI 에이전트가 거래를 실행하고 자본은 관리하며 금융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추세를 종합해보면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기반 플랫폼의 미래 활동, 잠재 시장, 지속 가능성을 심각하게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온다. 현재의 암호화폐 가치는 다가올 거래량 급증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미 SEC 위원장 "기술 혁신의 최대 발전, 미국서 실현되도록 노력"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백악관 주최 기술 업계 행사에 참석, "우리는 기술 혁신의 최대 발전이 바로 미국에서 실현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워처구루 X 계정이 전했다.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22% 나스닥: +0.16% 다우: +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