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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5달러 지켜낸 파이네트워크(PI), 0.1달러 벽 뚫고 본격 랠리 펼칠까?

▲ 파이 코인(PI)/챗gpt 생성 이미지 © 파이네트워크(PI)가 주요 지지선 위에서 소폭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회복세가 주춤해지며 상승 모멘텀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다. 시장 전반의 강세 신호에도 불구하고 PI 토큰은 상단 저항선에 막혀 박스권에 갇힌 채 혼조세를 보이는 양상이다. 8월 26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파이네트워크는 0.0853달러 부근의 핵심 지지선을 지켜내며 완만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그러나 지난주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던 전체 가상자산 시장이 이번 주 들어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PI의 반등 가능성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총 3억 7,30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이 중 3억 1,000만 달러가 롱(Long, 매수) 포지션으로 나타나 단기 매도 압력이 재점화됐음을 시사했다. 다만 코인마켓캡(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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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고래, 2,082 SHIB 빼냈다...쐐기형 패턴 돌파 시험대

▲ 시바이누(SHIB)/AI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 고래가 기술적 분기점을 앞두고 OKX에서 2,808억SHIB 이상을 빼냈다. 8월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아캄(Arkham) 데이터에서 2,808억 2,657만 4,058SHIB가 OKX 핫월렛에서 미확인 주소로 이동했다. 전송 시점의 가치는 156만달러였다. 아캄은 수취 주소를 미확인 지갑으로 분류했지만 온체인 거래 내역에서는 디지털자산 유동성 공급업체 컴벌랜드(Cumberland)와 연결된 정황이 나타났다. 해당 지갑은 이후 여러 주소로 토큰을 분산했고 현재 142억 9,000만SHIB를 보유하고 있다. 거래소 전체에서도 시바이누 유출이 이어졌다. 투자자들은 이전 24시간 동안 거래소에서 1,376억SHIB를 인출했다. 이에 따라 거래소 보유량은 87조SHIB 아래인 86조 9,800억SHIB까지 감소했다. 더크립토베이직은 대규모 거래소 유출이 즉시 매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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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랠리 끝났나…차익 실현에 식어가는 도지코인·시바이누·페페

▲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 페페(PEPE)/챗GPT 생성 이미지 © 도지코인(DOGE)·시바이누(SHIB)·페페(PEPE)가 지난주 두 자릿수 급등 이후 차익 실현에 부딪히며 갈림길에 섰다. 도지코인과 페페는 추가 하락 위험에 노출된 반면, 시바이누는 핵심 지지선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8월 26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지난주 35% 상승한 뒤 심리적 저항선인 0.1000달러 부근에서 상승세가 꺾였으며, 수요일 현재 0.086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가격은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0.0771달러를 웃돌지만 200일 EMA 0.0956달러 아래에 머물고 있다. 0.0956달러와 0.1000달러를 차례로 돌파하면 상승 추세가 재개돼 0.1161달러 공급 구간을 겨냥할 수 있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양의 영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상대강도지수(RSI)는 65로 과매수 구간에서 내려왔지만 상승 동력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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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초기 강세장 진입 신호, 8만 3,000달러가 핵심 확인선"

▲ 비트코인(BTC) 불마켓(강세장) © 비트코인(BTC)이 24% 반등하며 새로운 강세장 진입 신호를 켰으나, 본격적인 상승 궤도에 오르기 전 8만 3,000달러 돌파라는 핵심 관문을 넘어야 한다는 온체인 데이터 분석이 나왔다. 최근 현물(Spot)과 선물(Futures) 수요가 동반 급증하며 시장 구조적 전환이 이뤄진 반면, 단기 고점 부담에 따른 고래 투자자들의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도 거세지는 모양새다. 8월 26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불 스코어(Bull Score) 지표가 일주일 만에 30에서 80으로 급등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BTC 가격이 약 12만 4,000달러에 거래되던 지난해 10월 6일 이후 가장 강력한 강세 수치로, 지난 12월 말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현물 수요가 확대된 결과다. 특히 현물과 무기한 선물 수요가 10월 초 이후 처음으로 함께 확장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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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 끝났나…비트코인·이더리움·XRP ‘과매수 경고등’

▲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 비트코인 8만 달러·이더리움 2,500달러·엑스알피(XRP, 리플) 1.50달러가 나란히 상승을 가로막는 벽으로 떠올랐다. 지난주 두 자릿수 급등 이후 차익 실현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 자산 모두 강세 흐름은 유지하고 있지만 과매수 부담과 둔화된 상승 동력이 단기 조정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8월 26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지난주 23% 상승한 뒤 78,76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8만 달러 돌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가격은 82,850달러에서 57,800달러까지의 하락 폭을 기준으로 한 78.6% 피보나치 되돌림선 77,489달러 위에 머물고 있다. 8만 달러와 전고점 82,850달러를 차례로 돌파하면 127.2% 피보나치 확장선인 89,663달러를 거쳐 9만 달러까지 상승할 여지가 열린다. 다만 비트코인의 14일 상대강도지수(RSI)는 약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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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버티파이낸셜, USD1 40억달러 유통 강조...트럼프 특혜 의혹 부인

▲ USD1/챗GPT 생성 이미지 트럼프 일가의 정실 논란에 휩싸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이 USD1의 40억달러 유통 규모를 앞세워 정면 반박에 나섰다. 8월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 최고경영자 잭 위트코프(Zach Witkoff)는 USD1의 실제 사용량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연계된 정실 논란을 반박한다고 주장했다. USD1의 유통 규모는 4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하루 거래량도 10억달러를 웃돌고 있다. 위트코프는 CNBC 출연 직전 확인한 24시간 거래량이 17억달러였다며 "USD1이 실제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2024년 트럼프와 그의 아들들, 사업 파트너들이 출범시킨 암호화폐 기업이다. 회사는 USD1을 발행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전국 신탁은행 설립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최종 승인이 이뤄지면 USD1 발행과 수탁 업무를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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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26% / 숏 51.74% 1. 바이낸스: 롱 48.05% / 숏 51.95% 2. 바이비트: 롱 47.82% / 숏 52.18% 3. OKX: 롱 47.1% / 숏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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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뷰] 美반도체 반등에 코스피 탄력받나…D-1 엔비디아 실적 주시

[마켓뷰] 美반도체 반등에 코스피 탄력받나…D-1 엔비디아 실적 주시 뉴욕증시 3대지수 동반 강세…엔비디아, 실적발표 하루전 2%↑ 국제유가·美국채금리 진정세…MSCI 한국 ETF 3%대 상승 "국내증시, 대외환경 호전에 상승 전망…증시 회복탄력성 개선되고 있어" 26일 코스피는 간밤 미국 반도체주의 강세 등에 전날에 이어 추가 상승을 시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날 코스피는 45.78포인트(0.68%) 오른 6,742.74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61.03포인트(2.40%) 내린 6,535.93으로 출발해 한때 6,400선 초반까지 밀렸지만, 오후장에서 낙폭을 줄이고 상승전환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8천194억원 매도 우위로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나타냈다. 반면 개인은 전날에 이어 1조509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도 1조1천711억원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다. 기관 중에서도 기타법인은 이날 1조5천920억원 순매수하면서 역대 2위 기타법인 순매수 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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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공세에 캐나다 여야 강경 대응 한목소리

트럼프 관세 공세에 캐나다 여야 강경 대응 한목소리 온타리오·BC 주총리 "보복관세 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공세에 맞서 캐나다 연방정부와 주요 주(州) 정부들이 강경 대응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마크 카니 총리(연방 자유당),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온타리오 진보보수당), 데이비드 이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총리(BC신민당)는 정치 성향이 다르지만 대미강경 대응이라는 공통 분모로 결집한 모습이다. 앞서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 수백 개에 50% 관세를 부과하며 무역협상이 결렬되자 카니 총리는 몇 시간 만에 보복관세 방침을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25일 미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 보복관세를 50%로 재차 올리고 유제품·가구·의류·전자제품 등에도 새 관세를 매겼다. 포드 주총리는 25일 블룸버그TV에서 "카니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이 마주 앉아 공정한 합의를 이루는 게 더 생산적일 것"이라며 휴전을 촉구하면서도 보복관세 방침은 지지했다. 포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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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XRP·금, 통화가치 희석 거래 폭발..."돈의 피난처 바뀌었다"

▲ 비트코인(BTC), 엑스알피(XRP), 금/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과 엑스알피(XRP), 금이 증시 약세를 뚫고 동반 급등하며 ‘통화가치 희석 장세’의 핵심 수혜 자산으로 떠올랐다. 8월 25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암호화폐 유동성 공급업체 윈터뮤트(Wintermute)는 지난주 시장을 ‘통화가치 희석 장세’로 평가했다. XRP는 한 주간 40% 급등했고 비트코인은 23.78%, 이더리움(Ethereum, ETH)은 31.48%, 금은 5.45% 상승했다. 같은 기간 S&P 500은 1.37%, 러셀 2000은 1.68%, 나스닥은 2.41% 하락했다. 윈터뮤트는 재정 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자산과 주식시장의 흐름이 뚜렷하게 갈렸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급등의 도화선은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재매입 확대였다. 재무부가 회당 장기 국채 재매입 규모를 최소 두 배인 40억달러로 확대하겠다고 밝히자 비트코인은 6주간 이어진 낮은 변동성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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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NOK), AI 주문 28억 유로 수주...중국 철수·통신사업에 '발목'

▲ 노키아(NOK), AI 클라우드/AI 생성 이미지 노키아(Nokia)의 AI·클라우드 주문이 28억유로까지 불어났지만 중국 사업 철수 비용과 기존 통신사업 부진이 실적 회복의 발목을 잡고 있다. 8월 25일(현지시간) FX리더스에 따르면, 노키아는 2026년 말까지 중국 본토 사업장 대부분을 폐쇄하는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사업의 비중은 이미 크게 줄었다. 2025년 중화권 매출은 약 9억 1,300만유로로 전체 매출의 4.6%를 차지했다. 2019년 7.9%와 비교하면 중국 시장 의존도가 크게 낮아진 셈이다. 문제는 철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다. 노키아는 2026년 말까지 중국 사업 통합 비용으로 약 3억 5,000만유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연간 약 2억유로를 절감한다는 목표다. 다만 비용이 먼저 발생하고 절감 효과는 뒤따르는 구조여서 수익성 개선 시점에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핵심 네트워크 사업은 회복세를 보였다. 2분기 순매출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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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캐시 개발자 재판 내년 4월로 연기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TORN) 공동 개발자 로만 스톰(Roman Storm)의 재심 일정이 2027년 4월 26일(현지시간)으로 연기됐다. 더블록에 따르면 당초 미국 검찰은 오는 10월 재심 진행을 추진해 왔지만, 스톰 측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죄 판결을 요청한 상태다. 법원은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무죄 청구 심리 일정을 감안해 재심 기일을 기존 검찰 요구 시점보다 6개월가량 늦춘 2027년 4월로 재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