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새롭게 전해진 뉴스를 모읍니다

공식 뉴스 feed에서 수집한 제목과 원문 링크를 출처·게시 시각과 함께 제공합니다.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암호화폐 수탁기업 비트고 CEO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위협 수준 아냐"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의 암호 체계가 장기적으로는 양자컴퓨터에 의해 위협받을 수 있지만, 현재 기술 수준으로 당장의 위험은 크지 않다는 진단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마이크 벨시 비트고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폭스비즈니스에 출연해 현재 비트코인을 즉시 위협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는 없다고 말했다.그는 업계가 우려해야 할 시점이 아직 멀었다는 데 무게를 뒀다. 그는 현재 존재하는 양자 시스템이 매우 제한적이라며, 이론적으로 작동하는 수준의 장비만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자컴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비트코인 뛰는 동안 알트코인 주춤…'알트시즌' 언제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이 최근 일주일간 약 24% 급등하며 7만9000달러에 근접했지만, 이번 상승장은 알트코인이 함께 강하게 오르는 흐름과는 거리가 있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시장 자금은 알트코인보다 비트코인에 쏠렸고, 그 결과 비트코인 점유율도 올해 고점권까지 올라갔다.시장 구조를 보면 비트코인 강세는 더 뚜렷하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암호화폐가 더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 주에는 그 패턴이 약했다. 이더리움은 같은 기간 약 27% 올라 2450달러를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정체성 바뀔 일 없다…금융 시스템이 맞춰야"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기반 금융상품이 늘어나도 비트코인 자체의 정체성은 바뀌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세일러는 은행, 기업, 보험사, 정부가 비트코인 연계 금융상품을 도입하더라도 바뀌는 것은 자본시장 구조일 뿐, 비트코인 자체는 그대로 남는다고 봤다.핵심은 기관 수요를 비트코인 프로토콜 바깥의 금융 레이어에서 흡수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세일러는 지난 6월 '비트코인, 디지털 신용, 그리고 디지털 화폐' 글에서 비트코인을 5단계 금융 구조의 가장 아래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비트코인 '디지털 금' 서사 안 통했다…美 잠재 매수층은 무엇에 반응했나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설명하는 방식은 미국 대중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비트코인정책연구소(BPI)는 비트코인 마케팅 전략 가운데 스토리텔링과 신뢰를 강조한 메시지가 가장 높은 관심을 얻었다고 밝혔다.BPI는 여론조사기관 시그널(Cygnal), 네이버후드 비트코인(Neighborhood Bitcoin)과 함께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3단계에 걸쳐 연구를 진행했다. 1단계에서는 18~64세 등록 유권자 1516명을 조사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업비트, 디지털자산 거래소 첫 '행정정보 공동이용' 기관 지정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가운데 처음으로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에 지정됐다. 앞으로 고객확인제도(KYC) 과정에서 공공 행정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용자의 서류 제출 부담과 거래소의 확인 절차가 줄어들 전망이다.두나무는 이달 중순 행정안전부로부터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두나무를 대상으로 현장실사 등을 진행한 뒤 적합성 여부를 검토해 최종 지정했다.행정정보 공동이용은 민원이나 업무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디지털엑스 1년 무료 선언에...코인원도 전 종목 수수료 '0원'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디지털엑스(옛 코빗)가 원화마켓 전 종목의 거래수수료를 1년간 무료화한 데 이어 코인원도 전 종목 수수료를 0%로 낮춘다. 코인원은 26일 오전 11시부터 별도 공지 시까지 전 종목 거래수수료율을 0%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용자는 코인원 웹이나 앱에서 수수료 무료 바우처를 발급받으면 모든 종목을 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다. 바우처 혜택은 발급일부터 30일간 유지되며 자격이나 횟수 제한 없이 다시 발급받을 수 있다.이번 조치는 디지털엑스가 지난 24일 오전 9시부터 원화마켓 전 종목의 거래수수료를 1년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XRP 16% 급락 후폭풍…롱 청산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규모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가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급락하면서 강세 투자자들의 롱 포지션이 지난해 10월10일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청산됐다. 이날 XRP 롱 청산 규모는 3858만달러로 집계됐다.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수치는 지난해 10월10일 기록된 3930만달러에 72만달러 차이로 근접한 수준이다. 당시와 비교하면 전체 청산 구조는 크게 달랐다. 이번에는 XRP 가격이 1.7달러까지 오른 뒤 곧바로 1.42달러로 밀리면서 롱 포지션이 집중적으로 정리됐다.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암르 타하(Amr Ta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XRP 46% 급등 뒤 1.55달러 저항 확인…과매수·데드크로스 동시 부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가 최근 7일간 46% 급등한 뒤 1.55달러 부근에서 저항에 부딪히며 상승세가 둔화됐다.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XRP는 최근 일간 캔들에서 1.4554달러에 마감했으며, 장중 고점 1.5505달러에서 밀려난 뒤 이틀 연속 하락 흐름을 보였다.이번 조정은 XRP만의 움직임은 아니다. 주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이번 주 '공포' 구간에서 '극단적 탐욕' 구간으로 빠르게 전환된 뒤 일부 차익 실현이 나오고 있다. 다만 상위 10개 암호화폐 가운데 하락 종목들과 비교하면 XR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비트코인, 과매도-과매수 상태 아냐…추가 돌파 가능"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비트코인이 과매도 구간에서 벗어나면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기술적 반등 신호에 더해 현물 ETF 자금 유입과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추진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2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암호화폐 기술분석 업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Fairlead Strategies)의 매니징 파트너 케이티 스톡턴은 CNBC에 출연해 "비트코인은 더 이상 과매도 상태가 아니다. 하지만 동시에 과매수 상태도 아니다"라며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스톡턴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세 지속…기관 자금 돌아오나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6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입되며 누적 순유입 22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4일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입액은 3억3760만달러였다. 소소밸류 집계 기준으로 지난주에만 19억2000만달러가 순유입됐고, 이는 2025년 10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 유입 규모다.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540억달러로 늘었고, 총 순자산은 985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6거래일 동안 자금이 꾸준히 들어오면서 연초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XRP, 5년 만에 가장 강한 8월…볼린저밴드상 최적 진입점 '1.14달러'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가 8월 들어 약 40% 상승하며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8월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XRP는 한때 1.48달러선까지 오르며 봄·여름 동안 이어졌던 급락 흐름을 되돌렸다. 이번 상승에서 시장이 주목하는 지점은 단순한 급등 자체보다 1.147달러선의 역할 변화다. 해당 가격대는 수개월 동안 XRP 상승을 막아온 강한 저항선이었지만, 이번 주 이를 상향 돌파하면서 향후 조정 시 핵심 지지선으로 바뀔 가능성이 제기됐다.트레이딩뷰 차트 기준으로 보면 이번

NEWS · ko디지털투데이 RSS

솔라나, ETF 자금 유입서 XRP 추월…하루 3349만달러 순유입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솔라나(SOL)가 최근 ETF 자금 유입에서 XRP를 앞섰다.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솔라나 관련 상품의 하루 순유입은 3349만달러로, XRP의 1382만달러보다 약 1967만달러 많았다.이번 수치는 최근 기관 수요가 어느 쪽으로 더 기울었는지를 보여주는 단기 지표로 해석된다. 매체는 솔라나가 ETF 시장에서 XRP를 상당히 앞질렀다고 짚었지만, 전체 누적 기준까지 솔라나가 우세하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실제 누적 순유입에서는 XRP가 앞선다. 솔라나의 누적 순유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