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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ko토큰포스트 RSS

1160만 달러 수익 낸 BTC 고래, 롱 포지션 닫았다

비트코인(BTC) 고래로 추정되는 두 지갑이 약 두 달간 보유한 롱 포지션을 동시에 닫고 1160만 달러(약 160억원)의 수익을 실현했다. BTC가 8만1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던 25일 나온 거래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은 25일 두 지갑이 BTC 롱 포지션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룩온체인은 두 지갑이 같은 고래에 속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지갑 주소는 0x5FA92137445B8cAA21a85a4B69156B7Fc40C3C83과 0x237152b038d88f4156a0cd71090462de7e3f0883이다. 두 지갑은 거의 두 달 동안 포지션을 유지한 뒤 같은 시점에 거래를 정리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이번 포지션 종료로 두 지갑의 합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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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트럼프 74.8% 상승, 팀 지갑 OKX 이동도 겹쳤다

오피셜트럼프(TRUMP)가 최근 7일간 74.8% 올랐다. 같은 기간 팀 연계 지갑의 유동성 회수와 거래소 입금 정황이 알려지며 상승세의 성격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렸다. 25일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오피셜트럼프는 2.45달러에 거래됐고 최근 7일 수익률은 74.8%로 집계됐다. 7일 가격 범위는 1.39달러에서 3.60달러였고, 유통 시가총액은 6억1294만 달러(약 8477억원), 24시간 거래대금은 4억8288만 달러(약 6678억원)였다. 완전희석가치(FDV)는 24억4300만 달러(약 3조3787억원)로 제시됐다. 가격은 2025년 1월 19일 기록한 73.43달러 고점보다 96.7% 낮은 수준이다. 오피셜트럼프는 솔라나(SOL) 기반 정치 밈코인이다. 코인게코는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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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58.14% 반등, 알트시즌 지수 42

페페(PEPE)가 8월 중순 저점 이후 58.14% 반등했지만, 알트코인 시장 전체가 본격 회전 국면에 들어섰다고 보기는 이르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HTX 관련 이슈도 각각 신탁은행 차터, 법적 논쟁, 거래소 제한 문제로 나뉘어 움직였다.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페페는 8월 18일 종가 0.00000258달러에서 8월 23일 0.00000408달러로 올랐다. 8월 22일 종가는 0.00000407달러였다. 일부 분석에서 제시된 0.00000411달러 구간은 장중 가격에 가까운 수치로 보이나, 종가 기준으로는 차이가 있다. 이 반등은 밈코인 특유의 단기 수급 회복으로 풀이된다. 다만 페페 한 종목의 상승률만으로 알트코인 전반의 추세 전환을 말하기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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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ETH 이상 고래 미실현 손익비 0.38

이더리움(ETH)을 대량 보유한 주소들이 다시 미실현 수익 구간에 들어섰다. 10만 ETH 이상을 보유한 대형 주소의 미실현 손익 비율은 0.38까지 올랐다. 다크포스트(Darkfost)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는 25일 X에서 최근 ETH 상승으로 보유 규모별 고래 지갑이 다시 수익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고 오데일리는 25일 오전 10시55분(한국시간) 전했다. 그는 다만 현재 미실현 이익은 아직 제한적이며 뚜렷한 차익 실현 압력으로 이어진 단계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크립토퀀트가 제시한 구간별 수치는 보유 규모에 따라 달랐다. 1000~1만 ETH 보유 주소의 미실현 손익 비율은 0.075였고, 1만~10만 ETH 보유 주소는 0.16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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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8만500달러 돌파, 고래 롱 재진입 언급

비트코인(BTC)이 대형 트레이더의 손절 기준으로 제시된 8만500달러를 넘어서면서 공개 숏 포지션 변화가 시장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5일 ‘先定10个大目标’로 알려진 대형 트레이더가 나흘간 침묵한 뒤 “다음에는 기회를 찾아 롱 포지션을 다시 잡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추세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하게 왔다”며 “10만달러 이후 이번 추세가 어디까지 갈지 다시 보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해당 트레이더의 숏 포지션이 손절 구간에 닿은 뒤 나왔다. 블록비츠는 앞서 BTC가 이 트레이더의 손절가 8만500달러를 돌파했으며, 포지션이 그대로 유지됐다면 평가손실은 986만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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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청산 8588만달러, 롱이 85.7%

최근 4시간 동안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8588만6800달러(약 1188억원)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청산액 대부분은 가격 상승에 베팅한 롱 포지션에서 나왔다. 코인글래스(CoinGlass) 집계에서 25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기준 전체 청산액은 8588만6800달러였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7361만4900달러(약 1018억원), 숏 포지션 청산액은 1227만1800달러(약 170억원)로 나타났다. 전체 청산액의 약 85.7%가 롱 포지션에 몰렸다.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 청산액이 4110만2800달러(약 568억원)로 가장 컸다. 이더리움(ETH) 청산액은 1377만3400달러(약 190억원)였다. 두 자산 청산액을 합치면 5487만6200달러(약 759억원)로, 전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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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9000달러 하회, 0.14% 내려

비트코인(BTC)이 25일 장중 7만9000달러 아래로 내려가 7만8980.70달러에 거래됐다. 일중 하락률은 0.14%로 제한됐다. PANews는 OKX 시세에서 BTC가 7만8980.70달러를 기록하며 7만9000달러를 밑돌았다고 전했다. 해당 시세는 단일 거래소 기준 가격으로, 거래소별 호가와 집계 시점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이번 움직임은 7만9000달러 가격선 이탈에 초점이 맞춰졌다. BTC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기준 자산으로 쓰이는 만큼 주요 가격대 이탈 여부가 다른 가상자산 시세를 살피는 출발점이 된다. 원화로 환산하면 7만8980.70달러는 1달러 1383원을 적용할 때 약 1억924만원이다. 7만9000달러는 약 1억926만원으로 계산된다. 다만 0.1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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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쿠팡 현장조사 철수, 7일 통지 충돌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를 확인하려 현장조사에 나섰지만 쿠팡의 거부로 조사하지 못하고 철수했다. 연합인포맥스는 공정위가 최근 쿠팡의 가격 맞춤형 쿠폰 비용 전가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조사에 착수했으나 쿠팡이 응하지 않아 현장에서 물러났다고 전했다. 공정위가 피조사업체 반발로 현장조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철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해졌다. 가격 맞춤형 쿠폰은 쿠팡에서 파는 특정 상품이 경쟁 온라인몰보다 비쌀 경우 쿠폰을 발행해 소비자의 실제 구매가격을 낮추는 방식이다. 이번 조사의 쟁점은 이 과정에서 발생한 쿠폰 비용을 쿠팡이 납품업체에 떠넘겼는지 여부다. 쿠팡은 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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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금리스와프 3.4200%, 전 구간 하락

원화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25일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2년과 3년 금리가 각각 3.00bp 내리며 단기 구간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연합인포맥스는 서울 채권시장에서 오후 4시 28분 기준 1년 IRS 금리가 전 거래일보다 0.75bp 내린 3.4200%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5년 금리는 2.00bp 하락한 3.9425%, 10년 금리는 2.25bp 내린 4.0850%로 집계됐다. 단기물 강세에는 외국인 수급이 거론됐다. 한 증권사 딜러는 “단기 스와프가 엄청 강한데 외국인이 이끌어가고 있다”며 “8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염두에 둔 베팅인지가 관심이다”고 말했다. 이는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단기 금리 경로를 둘러싼 포지션 조정이 시장 가격에 반영됐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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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외교관, 중동 8개국 대사관 복귀 준비

미국이 이란 전쟁 전후 중동 주재 공관에서 철수시켰던 외교관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전면 충돌이 다시 확산될 가능성을 낮게 보는 판단이 반영된 조치로 풀이된다. 미국의 중동 외교 공관들이 이르면 이번 주부터 외교관 복귀를 시작하고, 앞서 적용한 긴급 조치를 단계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가 미 국무부 내부 문건을 토대로 보도했다. 미국 관리 3명도 관련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복귀 대상에는 이스라엘,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요르단, 오만, 이라크, 쿠웨이트 주재 미국 대사관이 포함됐다. 이들 공관은 이란 전쟁 발발 전후와 전쟁 중 일부 인력을 철수시킨 곳이다. 미 국무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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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가계 주식비중 55%, 증시 고평가 신호

미국 가계의 주식 보유 비중과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가 동시에 고평가 신호를 냈다. SP500지수의 장기 실질 수익률을 가늠하는 9개 지표 중 7개는 향후 10년 수익률 부담을 가리켰다. 마켓워치(MarketWatch)는 24일(현지시간) SP500지수의 10년 실질 수익률과 통계적으로 뚜렷한 관계를 보인 9개 지표를 현재 시장에 적용해 분석했다고 보도했다. 마크 헐버트(Mark Hulbert) 마켓워치 칼럼니스트는 과거 각 지표가 지금과 비슷했을 때 이후 증시 수익률이 어땠는지를 비교했다. 가장 눈에 띄는 지표는 미국 가계의 주식 보유 비중이다. 현재 미국 가계 금융자산의 약 55%가 주식에 들어가 있으며, 이는 1951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치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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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주 20%대 상승, 웨스팅하우스 보도·전력수요 전망 반영

국내 원전 관련주가 25일 일제히 올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0% 넘게 상승했고 한전기술은 20%대 상승률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정부가 한국 측에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지분 공동 인수 방안을 제안했다는 보도와 국내 전력수요 상향 전망이 함께 반영된 흐름으로 풀이된다. 다만 정부 측은 공동 투자 방안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0.55% 오른 8만700원에 장을 마쳤다. 한전기술($052690)은 20.27%, 현대건설($000720)은 14.87%, 한전산업($130660)은 8.48% 상승했다. 한국경제는 기관이 이날 두산에너빌리티 주식 99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