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

새롭게 전해진 뉴스를 모읍니다

공식 뉴스 feed에서 수집한 제목과 원문 링크를 출처·게시 시각과 함께 제공합니다.

NEWS · ko코인리더스 RSS

日 금융청, 사업자 스테이블코인 거래 한도 해제...기관 시장 진출 본격화

일본 금융청(FSA)이 일부 사업자(제2종 자금이체업자)에 적용되던 스테이블코인 거래 규모 한도(100만엔·6700 달러)를 해제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2023년 개정 자금결제법 도입 당시 건당 100만엔 상한으로 인해 개인 간 소액 결제 외 활용이 제한된다는 지적을 받아왔지만, 이번 조치로 더 많은 기관들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와 함께 당국은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의 일본 내 진입 경로를 마련할 예정이다.

NEWS · ko토큰포스트 RSS

61억달러 토큰화 금, 주말 가격창구로 떠올랐다

코인메트릭스(Coin Metrics)가 3월 10일 발간한 ‘State of the Network #354’에서 토큰화 금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온체인 무기한 선물이 전통시장 휴장 시간대 가격발견 창구로 쓰였다고 분석했다. 지정학 충격으로 금과 원유 가격이 움직이는 동안, 블록체인 기반 자산은 주말에도 거래와 결제를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팍스골드(PAXG)와 테더골드(XAUT)를 금 1온스 단위의 온체인 대체재로 제시했다. 코인메트릭스는 두 상품이 토큰화 금 시장의 다수를 차지하며 합산 규모가 61억 달러(약 8조4485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주요 중앙화거래소의 토큰화 금 현물 거래대금은 2026년 초 18억 달러(약 2조4930억원)를...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월가는 이해 못한다"...캐시 우드, 42% 추락에도 서클(CRCL) 매수 강행

▲ 서클(CRCL)/AI 생성 이미지 캐시 우드가 1년간 42% 급락한 서클 인터넷 그룹(Circle Internet Group, CRCL)을 계속 사들이며 월가의 평가에 정면으로 맞섰다. 8월 23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 최고경영자 캐시 우드(Cathie Wood)는 기존 결제업체를 분석해온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서클의 사업 모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서클은 현금과 미국 단기 국채를 담보로 하는 USDC 발행사다. 서클은 현재 아크의 대표 펀드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관련 투자 종목이다. 우드는 비자(Visa, V)와 마스터카드(Mastercard, MA)를 서클과 비교했다. 최근 1년간 비자는 약 5%, 마스터카드는 약 1% 상승했지만 서클은 42% 하락했다. 우드는 “많은 금융서비스 애널리스트들이 비자와 마스터카드로 장기 성과를 쌓았지만 혁신자인 서클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이 기존 결제 질서를 흔들고

NEWS · ko토큰포스트 RSS

순손실 9234억원 코인베이스, 매출 전망엔 부합

코인베이스($COIN)의 2025년 4분기 총매출은 17억8110만 달러(약 2조4668억원)로 사전 전망에 부합했지만, 순손익은 6억6670만 달러(약 9234억원) 손실로 돌아섰다. 코인메트릭스(Coin Metrics)는 2026년 2월 10일 공개한 State of the Network 350호에서 코인베이스의 2025년 4분기 총매출을 17억7000만 달러(약 2조4515억원), 거래수익을 9억7800만 달러(약 1조3545억원), 구독·서비스 매출을 7억2300만 달러(약 1조14억원)로 예상했다. 코인베이스가 이틀 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주주서한의 실제 수치는 총매출 17억8110만 달러, 거래수익 9억8270만 달러(약 1조3610억원), 구독·서비스 매출 7억2740만 달러(약...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30년 만에 최고"...비트코인(BTC), 日 금리 충격 버틸까

▲ 일본, 엔화,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1996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지만 비트코인(Bitcoin, BTC)은 7일간 22% 상승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2.945%까지 올라 1996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날 30년물 국채금리도 4.115%까지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9엔 부근으로 되돌아가며 8월 초 개입 이후 나타난 엔화 상승분의 약 절반을 반납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7일간 22% 상승했다. 일본 국채금리 상승 배경에는 다시 높아진 물가 압력이 자리 잡고 있다. 7월 근원 물가 상승률은 1.8%로 6월 1.6%보다 높아졌다. 식품과 연료를 제외한 물가 상승률은 1.9%였다. 일본은행(Bank of Japan, BOJ)은 9월 17~18일 통화정책회의를 연다. 경제학자들은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1%에서 1.25%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NEWS · ko토큰포스트 RSS

서클 유에스디코인 753억달러, 플랫폼 보유 125억달러

서클(Circle)의 2025년 4분기 말 유에스디코인(USDC) 유통량이 753억 달러(약 104조290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 같은 기간 플랫폼 내 유에스디코인은 125억 달러(약 17조3125억원)로 459% 늘었다. 서클은 2025년 4분기 실적자료에서 총매출 및 준비자산 수익이 7억7000만 달러(약 1조66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배·거래·기타 비용은 4억6100만 달러(약 6385억원)로 52% 늘었고, 회사는 비용 증가 요인으로 분배 지급 확대를 들었다. 유에스디코인 유통량 증가는 준비자산 수익 확대와 맞물려 서클 실적의 핵심 축으로 작용했다. 2025년 4분기 평균 유에스디코인 유통량은 762억 달러(약...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미 상장사 HOLO, $1576만 스트래티지 주식 인수

나스닥에 상장된 중국 기술 서비스 제공업체 마이크로클라우드 홀로그램(HOLO)이 스트래티지(MSTR) 주식 14만268주(1576만 달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자본 연계 구조화 채권을 통해 이뤄졌다. 마이크로클라우드 홀로그램은 비트코인 관련 파생상품에 2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기업 자체적으로도 2353 BTC를 보유 중이다.

NEWS · ko토큰포스트 RSS

비트코인 손익지표, 강세 전환 신호 아직 안 보였다

비트코인(BTC) 온체인 지출이 이익 상태의 이동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과거 주요 저점 부근에서 관찰됐던 SOPR 강세 신호는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27일 오전 11시51분(한국시간) 조아오 웨드슨(Joao Wedson) 분석가의 견해를 전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웨드슨은 현재 BTC 온체인 지출이 ‘이익 우위 구간’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했다. SOPR은 온체인에서 이동한 코인이 평균적으로 이익 상태에서 쓰였는지, 손실 상태에서 쓰였는지를 보는 지표다. 값이 1을 웃돌면 이동한 코인이 평균적으로 이익 상태였다는 뜻으로 해석되고, 1을 밑돌면 손실을 감수한 이동이 늘었다는 의미가...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피델리티인터내셔널, 연준 불확실성에 자사 펀드 금 보유 비중 두 배로 확대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터내셔널(Fidelity International) 산하 펀드 중 하나가 금 보유 비중을 두 배로 확대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해당 펀드를 운용하는 포트폴리오 매니저 조지 에프스타토풀로스(George Efstathopoulos)는 최근 3주간 금 보유량을 두 배로 늘리며 "지난 7월 연준의 회의 이후 투자자들이 장기 국채에서 이탈하며 금 매입을 시작했다. 이는 연준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정책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미국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가 계속 약화될 경우, 현재 펀드의 보유 비중 한도인 5%를 상향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EWS · ko토큰포스트 RSS

100달러 회복한 솔라나, 미결제약정 71억달러

솔라나(SOL)가 100달러 선을 회복한 뒤 27일에도 이 가격대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물 ETF 자금 유입, 파생시장 미결제약정 확대, 공급 축소를 둘러싼 거버넌스 논의가 동시에 시장 재료로 작용했다. 코인베이스(Coinbase)는 27일 기준 SOL 가격을 103.64달러(약 14만3400원)로 표시했다. 코인글래스(CoinGlass)는 같은 시점 가격을 104.43달러(약 14만4600원), 미결제약정을 71억2000만 달러(약 9조8612억원)로 집계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SOL이 25일 아시아 거래 시간에 101달러(약 14만원)를 조금 웃도는 수준까지 올랐고 하루 약 8%, 7일 기준 약 35% 상승했다고 전했다. 본지도 앞서 SOL이 25일 100달러 선을 회복하고 솔라나...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금값, 4,600달러 돌파·재정적자 2조달러...美 부채 위기 안전자산 흔드나

▲ 금/챗GPT 생성 이미지 금값이 4,600달러를 돌파하면서 미국 부채 불안이 다시 안전자산 시장을 흔들고 있다. 8월 23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금 현물은 4,600달러를 넘어 마감했다. 수개월 만에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도 웃돌았다. 장기 미국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했는데도 금값은 상승했다. 벤징가는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이후 나타난 금과 국채금리의 동반 상승에 주목했다. 통상 국채금리가 오르면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투자 매력은 낮아진다. 그러나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시장이 금리 자체보다 금리를 끌어올린 배경에 반응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재정적자 확대와 부채 증가, 법정화폐 가치 하락 우려가 대표적인 변수다. 재정 신뢰가 약해지면 국채금리와 금값이 동시에 오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옵션시장도 금값 상승을 밀어올릴 변수로 거론됐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GS)는 금 콜옵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NEWS · ko토큰포스트 RSS

97억8000만달러 매출 낸 베스트바이, 전망 올렸다

베스트바이(Best Buy·$BBY)가 회계연도 2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고 연간 실적 전망을 높였다. 컴퓨팅 수요와 주요 제품군 성장세가 매출 회복을 뒷받침했다. 베스트바이는 27일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97억8000만 달러(약 13조5000억원), 조정 주당순이익이 1.4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엘에스이지(LSE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는 매출 95억9000만 달러(약 13조3000억원), 조정 주당순이익 1.38달러였다. 분기 순이익은 3억1500만 달러(약 4363억원), 주당 1.48달러였다. 전년 동기 순이익 1억8600만 달러(약 2576억원), 주당 0.87달러보다 늘었다. 같은 매장 매출은 4.1% 증가했다. 회사가 앞서 제시한 1% 수준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