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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ko토큰포스트 RSS

29.7만 BTC 거래소 유입, 장기보유자 움직였다

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 물량이 거래소로 대거 이동하며 온체인 수급 지표의 부담이 커졌다. 6~18개월 보유자들이 거래소로 보낸 BTC는 29만7000개를 넘은 것으로 제시됐다. 오데일리는 26일 오전 10시59분(한국시간)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의 X 게시물을 전하며, 장기보유자의 거래소 유입량이 2026년 들어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BTC 가격이 8만 달러에 가까워진 가운데 6개월 이상 보유한 투자자군의 매도 또는 이동 활동이 늘었다는 내용이다. 장기보유자는 통상 단기 가격 변동에 덜 반응하는 투자자군으로 분류된다. 이들이 BTC를 거래소로 옮기는 행위가 곧바로 매도를 뜻하지는... 더보기

NEWS · ko코인리더스 RSS

카르다노(ADA) 연초 대비 47% 추락했는데...호스킨슨 "약세장 끝날 것"

▲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챗gpt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Cardano, ADA)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암호화폐 약세장은 결국 끝날 것이라며 새로운 강세 사이클을 전망했다. 그는 다음 성장 단계에서 10조달러의 자본과 수십억 명의 이용자를 끌어들일 실사용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Wyoming Blockchain Symposium)에서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가 일시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다른 강세 사이클이 올 것”이라며 시장이 다시 확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투기 자금만으로 다음 성장기를 만들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암호화폐 산업이 10조달러의 자본과 수십억 명의 이용자를 끌어들이려면 새로운 세대와 투자 논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호스킨슨은 다음 성장기의 핵심을 실사용에서 찾았다. 일반 이용자에게 복잡한 블록체인 구조를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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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오른 마이크론, 목표가 1300달러로 낮아졌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MU) 주가가 2025년 초 이후 981% 올랐다는 시장 해설이 나온 가운데 미즈호가 목표가를 1375달러(약 190만원)에서 1300달러(약 180만원)로 낮췄다. 목표가 조정 뒤에도 월가의 논점은 상승률 자체보다 AI 메모리 수요와 실적 지속성에 맞춰지고 있다. 워처구루는 야후파이낸스 자료를 인용해 마이크론 주가 상승과 목표가 조정 논점을 전했다. 미즈호의 목표가 하향은 25일(현지시간) 이뤄졌고, 투자의견은 매수 또는 아웃퍼폼으로 유지됐다. 목표가 하향의 배경은 마이크론의 개별 실적 부진보다 반도체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에 가까웠다. 미즈호는 향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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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 일일 거래량 $100억 돌파…6/5 이후 처음

20일 기준 탈중앙화거래소(DEX) 일일 거래량이 100억달러를 돌파, 지난 6월 5일 이후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는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거래 활동과 온체인 유동성이 다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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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27.2% 비트코인, 바닥 신호는 엇갈렸다

비트코인(BTC)의 30일 실현 연율 변동성이 27.2%까지 낮아졌지만, 200일 이동평균선 하회와 장기보유자 물량 감소가 함께 나타나 시장 신호가 엇갈리고 있다. 낮아진 변동성이 곧 낮은 거래 위험을 뜻하지는 않는 구간이라는 분석이다. 반에크(VanEck)는 18일 공개한 ‘Mid-August 2026 Bitcoin ChainCheck’에서 BTC가 8월 11일 6만3549달러(약 8791만원)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30일 실현 연율 변동성은 직전 30.4%에서 27.2%로 내려갔고, 장기 평균은 약 80%로 제시됐다. BTC는 200일 이동평균선 약 6만9884달러(약 9667만원)보다 약 9%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고점 대비 낙폭은 약 49%였다. 2025년 10월 고점 이후 비트코인이 50% 넘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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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홍콩 직원 클로드 사용 차단

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홍콩에 근무하거나 중국 본토로 출장 가는 직원들의 앤트로픽(Anthropic)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사용을 차단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OKX는 기업용 클로드 계정이 일시 정지된 뒤, 홍콩 직원들의 이용이 앤트로픽의 지역별 접근 정책에 부합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확인해 8월 초 해당 지역 직원들의 접속을 제한했다. 기업용 계정은 이후 복구됐다. 앤트로픽은 홍콩과 중국에서 클로드 이용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OKX는 해당 지역 직원들에게 가상사설망(VPN)을 통한 클로드 우회 접속도 지원하지 않기로 했으며, 클로드 대신 다른 AI 모델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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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파생 거래자 29만1500명 최고치

하이퍼리퀴드(HYPE)의 활성 무기한계약 거래자 수가 29만1500명으로 집계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HyperliquidNews는 26일 오전 10시58분 한국시간 기준 하이퍼리퀴드 활성 무기한계약 거래자 수가 29만1500명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해당 수치가 역대 최고치라고 전했다. 원문 무기한계약은 만기일 없이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 파생상품이다. 현물 보유와 달리 레버리지와 청산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활성 거래자 수는 단순 가입자보다 실제 파생 거래 저변을 보는 지표로 쓰인다. 본지는 앞서 [하이퍼리퀴드의 최근 30일 활성 무기한선물 거래자가 26만9208명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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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국부은행 GIB UK, 스트래티지 주식 $227만 보유

사우디 정부 소유 걸프인터내셔널뱅크(GIB)의 영국 법인 GIB UK가 BTC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MSTR) 주식 19,842주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닷넷이 전했다. 평가액은 약 227만 달러다. 이에 따라 GIB UK는 스트래티지 주식을 통해 BTC에 간접 노출된 셈이다. 스트래티지는 세계 최대 상장 BTC 보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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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수동 차입 테스트넷에 올랐다

하이퍼리퀴드(HYPE)가 HyperCore 수동 차입 기능을 테스트넷에 배포했다. 실제 자산이 움직이는 메인넷 차입 기능은 현재 포트폴리오 마진 모드 안에서만 제공된다. 제프 얀(Jeff Yan) 하이퍼리퀴드 공동창업자는 HyperCore 수동 차입 기능이 테스트넷에서 가동됐고, 메인넷의 모든 차입 기능은 포트폴리오 마진 모드로 제한된다고 밝혔다고 오데일리는 26일 오전 10시56분 한국시간 전했다. HyperEVM 스마트계약은 현재 CoreWriter와 읽기 전용 프리컴파일 계약을 통해 HyperCore 대출 기능에 접근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차입 기능의 적용 범위다. 테스트넷에서는 수동 차입 기능을 시험할 수 있지만, 메인넷에서는 포트폴리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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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몇 번 통화했나"…美민주당, 연준 의장에 설명 요구

"트럼프와 몇 번 통화했나"…美민주당, 연준 의장에 설명 요구 앞서 美언론 "워시, 취임 이후 트럼프와 수차례 통화" 보도 미국 민주당이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물밑 소통'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19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크리스 반 홀렌 의원 등 연방 상원의원 네 명은 이날 워시 의장에게 발송한 서한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 내역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취임 후 트럼프 대통령과 접촉한 사실이 있다면 관련 통화 내용을 모두 공개하고, 그렇지 않다면 트럼프 대통령과 접촉한 사실이 없음을 서면으로 확답하라는 것이다. 이들은 "대통령과 연준 의장의 비공식 접촉은 백악관이 통화정책을 좌우한다는 인식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WSJ은 워시 의장이 올해 5월 취임한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차례 통화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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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 0.25달러 저항 뒤 5일간 18.6% 조정

에이다(ADA)가 0.25달러 저항권을 넘지 못한 뒤 단기 조정 구간에 들어섰다. 5일간 조정 폭은 18.6%로 제시됐고, 파생시장 미결제약정과 현물 매수세도 함께 둔화됐다. AMB크립토(AMBCrypto)는 26일 오후 6시45분(한국시간) 수정한 시장 분석에서 에이다가 최근 24시간 5% 하락했지만 1주일 약 20%, 한 달 기준 약 30% 상승했다고 전했다. 코인얼라이즈(Coinalyze) 기준 미결제약정은 6.5% 줄었고 현물 누적거래량델타(CVD)도 소폭 하락했다. 이 흐름은 강한 매도 확대보다는 급등 이후 포지션이 줄어든 국면으로 제시됐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파생상품 포지션 규모이고, CVD는 매수·매도 체결 흐름을 누적해 보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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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BYD·틴더까지…프랑스군, 일상 기기 '스파이 도구' 경고

테슬라·BYD·틴더까지…프랑스군, 일상 기기 '스파이 도구' 경고 차량 장착 카메라에 군사시설 위치·내부 유출 가능성 애플리케이션·연결형 기기도 보안 취약점으로 지적 프랑스군이 테슬라·BYD 차량부터 틴더·스트라바 같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까지 일상에서 사용하는 각종 기기가 군사 기밀을 노출하는 '스파이 도구'가 될 수 있다며 장병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0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프랑스 국방정보보안국(DRSD)은 최근 중국 BYD나 미국 테슬라 차량이 군사기지 내부에 들어올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 위험을 여러 차례 경고했다. 두 업체 차량에는 전후좌우를 영상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군사시설 위치나 내부 모습 등 민감한 정보가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테슬라의 경우 운전자가 '감시 모드'를 활성화하면 차량이 정차하고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BYD 차량의 정보 유출 우려와 관련해 미국은 이 자동차 업체를 중국 군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