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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ko토큰포스트 RSS

51만8400건 솔라나, 엑스402 결제서 베이스 추월

솔라나(SOL)가 1월 20일 하루 엑스402(x402) 결제 51만8400건을 처리해 베이스(Base)를 6개월 만에 앞섰다. AI 에이전트와 API 결제에 쓰이는 소액결제 프로토콜에서 체인별 활동 흐름이 바뀐 것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솔라나의 이날 엑스402 결제 건수가 베이스의 50만5000건보다 약 2.6% 많았다고 전했다. 결제액도 솔라나가 약 3만4600달러(약 4785만원), 베이스가 약 3만4300달러(약 4744만원)로 집계됐다. 엑스402는 HTTP의 '402 Payment Required' 상태 코드를 활용해 인터넷 서비스 결제를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프로토콜이다. 서비스가 결제를 요구하면 사용자는 별도 구독이나 API 키 없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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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 2650억원 순유입...2거래일 연속

1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 약 1억 8930만 달러(2,65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1억 436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239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61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1970만 달러 -반에크 HODL -169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29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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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타이즈, 뉴욕증시 상장 뒤 토큰화 인프라 확대

시큐리타이즈(Securitize)가 2026년 7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기존 증권 인허가와 기관 파트너십을 앞세워 토큰화 증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처리가 늦어지는 가운데서도 현행 증권법 체계 안에서 사업 기반을 넓히는 흐름이다. 시큐리타이즈는 2026년 7월 1일 캔터 에쿼티 파트너스 II(Cantor Equity Partners II)와 사업결합을 마쳤고, 7월 2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ECZ로 거래를 시작했다. 회사는 이를 첫 토큰화 기업의 상장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의 전략은 새 법안 통과를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시큐리타이즈는 미국에서 SEC 등록 브로커딜러, 대체거래시스템(ATS), 전송대리인, 펀드 관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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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솔라나(SOL) ETF 추가 매수...83달러 정조준

▲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 최고경영자 캐시 우드(Cathie Wood)가 솔라나(Solana, SOL) 관련 ETF 투자 비중을 다시 늘렸다. 솔라나 ETF 자금 유입이 멈춘 상황에서도 매수에 나서면서 시장의 관심이 76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로 쏠리고 있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캐시 우드는 8월 17일 3iQ 솔라나 스테이킹 ETF 7,115주를 매수했다. 아크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터넷 ETF(ARKW)를 통해 3,830주를 사들였고, 아크 블록체인 앤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ARKF)를 통해 3,285주를 추가 매수했다. 솔라나 ETF가 8월 12일 이후 순유입을 기록하지 못한 가운데 나온 투자 확대다. ETF 수요가 완전히 꺾인 것은 아니다. 솔라나 ETF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1,026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같은 기간 가장 많은 주간 자금을 끌어들였다. 다만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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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체인, 프로프 트레이딩 실험 넓혔다

펀디드 프로토콜(Funded Protocol)이 로빈후드체인(Robinhood Chain)에서 분산형 프로프 트레이딩 인프라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토큰화 주식과 온체인 대출을 앞세운 로빈후드체인이 거래 자본 운용 영역까지 실험 범위를 넓힌 것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펀디드 프로토콜이 로빈후드체인에서 사용자가 자본을 맡기고 프로프 트레이딩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나누는 구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프로프 트레이딩은 회사나 플랫폼이 자체 자본으로 거래하는 방식이다. 펀디드 프로토콜은 이 구조를 온체인 유동성 공급자와 거래자 사이의 계약으로 옮기려는 프로젝트다. 전통 프로프 펌의 자본 제공 주체를 플랫폼에서 유동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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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5,912만, 청산 비율: 숏 93.53% ETH 청산 규모: $1,205만, 청산 비율: 숏 66.72% SNDK 청산 규모: $1,531만, 청산 비율: 롱 7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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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비트코인, 금융권과 공존해야 한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레티지($MSTR) 공동창업자가 비트코인(BTC)을 은행·정부·법정화폐와 대립하는 자산이 아니라 글로벌 금융체계 안에서 작동하는 디지털 자본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일러는 최근 공개한 글에서 비트코인이 초기 사이퍼펑크 실험을 넘어 개인, 헤지펀드, 상장사, 은행, 수탁기관,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자본 네트워크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의 핵심 쓰임이 일상 결제를 넘어 주식, 신용, 채권, 파생상품의 기초 자산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봤다. 세일러는 자가 보관을 중요한 권리로 인정하면서도 모두에게 요구되는 의무는 아니라고 했다.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는 방식은 주권성을 높일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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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큰손들 비트코인(BTC) 맡긴다"...씨티, 연내 수탁 플랫폼 출시 예고

▲ 씨티(Citi), 비트코인(BTC), 블록체인, 암호화폐 수탁/AI 생성 이미지 월가 대형 은행 씨티(Citi)가 비트코인(Bitcoin, BTC) 수탁 시장에 직접 뛰어든다. 전통 자산과 암호화폐를 하나의 수탁 체계에서 관리하는 전략이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씨티는 2026년 말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첫 지원 자산은 비트코인이다. 서비스는 새로 공개한 커스토디 +(Custody+) 플랫폼을 통해 기존 전통 자산 수탁 사업과 함께 제공된다. 커스토디 +는 금융시장의 거래시간 확대와 결제 속도 단축에 대응하기 위한 서비스다. 씨티는 암호화폐가 연중무휴 24시간 거래되고 결제가 빠르게 이뤄진다는 점을 사업 확대 배경으로 제시했다. 씨티는 “올해 말 비트코인 수탁을 시작으로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가동할 예정”이라며 “고객은 하나의 체계에서 전통 자산과 암호화폐 수탁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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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프리미엄 95일 음수, 수요 해석 엇갈렸다

비트코인(BTC) 시장에서 코인베이스($COIN) 현물 거래 비중과 프리미엄 지표를 둘러싼 해석이 다시 엇갈리고 있다. 신규 투자자의 손절을 뜻하는 ‘신참 항복’이 약세장 후반부 신호인지, 아직 약한 현물 수요의 방증인지가 쟁점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주기영 크립토퀀트(CryptoQuant) 창업자가 25일 ‘newbie capitulation’을 모든 약세장의 마지막 단계로 봤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현물 거래 비중이 30%를 넘었다고도 썼다. 다만 이 30% 수치는 같은 시점 공개 데이터로 독립 확인되지 않았다. 코인베이스 거래 비중이 높아졌다는 해석은 미국 투자자와 기관성 수요가 가격 흐름에 미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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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파이낸스 팀, 30일 동안 $2994만 ONDO 매도 추정

온도파이낸스(ONDO) 팀 연관 주소가 코인베이스에 1343만 ONDO를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지난 30일 동안 2994만 달러 상당 ONDO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는 1268만 달러 상당 물량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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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달러 조달한 가틱, 무인 화물 100대 넘본다

자율주행 화물 스타트업 가틱(Gatik)이 2억 달러(약 2766억원) 규모 시리즈D 투자를 유치하고 북미 중거리 물류 운행 확대에 나선다. 이번 조달은 단기 시장 이벤트보다 이미 상업 운행에 들어간 무인 화물 모델의 확장 자금 성격이 크다. 가틱은 한국시간 26일 발표문에서 이번 라운드를 카타르투자청(QIA)과 코크 디스럽티브 테크놀로지스(Koch Disruptive Technologies·KDT)가 공동 주도했다고 밝혔다. 밀레니엄 매니지먼트(Millennium Management), 아크인베스트, 인택트 프라이빗 캐피털(Intact Private Capital) 등도 참여했다. 회사는 이번 라운드의 기업가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가틱은 신규 자금을 상업 운행 확대, 차량 증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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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비트코인(BTC) 들고 미국 진격...스트래티지 안방까지 추격

▲ 메타플래닛(Metaplanet), 스트래티지(MSTR), 비트코인(BTC)/AI 쌩성 이미지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itcoin, BTC) 2,100BTC를 투입해 미국 자본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트래티지(Strategy, MSTR)가 키운 우선주 시장을 새로운 자금조달 무대로 선택했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나스닥 상장 게임 미디어 기업 슈퍼리그(Super League)에 2,100BTC와 현금 250만달러를 투입한다. 전체 거래 규모는 1억 3,460만달러다. 메타플래닛은 주당 3달러에 지분 95.7%를 확보하고 이사회 통제권을 갖는다. 슈퍼리그는 슈퍼플래닛(Superplanet, SUPA)으로 사명을 바꾼다. 메타플래닛이 받는 주식에는 5년간 보호예수가 적용된다. 메타플래닛은 거래가 마무리된 뒤 24개월 동안 우선주를 통해 최대 2억 1,000만달러를 추가 투입할 수 있다. 거래는 주주 승인과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