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암호화폐 규제/AI 생성 이미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가 약 400페이지 분량의 암호화폐 자금조달 규제 제안을 공개하자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상승했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 보호와 기존 프로젝트 적용 범위를 둘러싼 논란도 동시에 불거졌다. 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폴 배런 네트워크(Paul Barron Network) 진행자 폴 배런은 8월 20일(현지시간) 업로드된 영상에서 SEC가 공개한 약 400페이지 문서를 암호화폐 시장 급등의 핵심 배경으로 지목했다. 폴 앳킨스(Paul Atkins) SEC 위원장은 영상에서 “SEC는 암호화폐 자산에 맞춰 연방 증권 규제를 현대화하기 위한 가장 역사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앳킨스는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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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ETH 현물 ETF, $1.2억 ETH 매입...7개월 만 최대
블랙록의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조금 전 1억2000만 달러 규모 물량을 매수했다고 아캄(ARKM)이 집계했다. 아캄은 "현재 수준의 매수세는 지난 1월 15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에는 약 1억4900만 달러 규모 매수가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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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클래리티법, 미국 암호화폐 경쟁 승리에 도움"
코인베이스가 "미국이 암호화폐 경쟁에서 승리하고 있다. 미국이 결승선을 통과하는데 클래리티(CLARITY)법이 도움을 줄 것"이라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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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SATA, 2개월 만 BTC 매입 재개
스트라이브(ASST)가 우선주 SATA를 통한 비트코인 매입을 2개월 만에 재개했으며, 이미 31 BTC를 매입한 상태라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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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슈워츠 "AI 안전 규제, 표현의 자유 위협"
▲ 인공지능(AI)/AI 생성 이미지 리플(Ripple) 명예 최고기술책임자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가 인공지능(AI) 안전 규제와 저작권법이 정부에 전례 없는 발언 통제권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8월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슈워츠는 X(구 트위터)에서 인공지능이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발언 생성 도구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정부가 인공지능을 얼마나 규제할 수 있는지를 둘러싸고 여러 법적 충돌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핵심 쟁점은 인공지능이 무엇을 만들고 학습하며 논의할 수 있는지를 누가 결정하느냐는 문제다. 슈워츠가 첫 번째로 지목한 문제는 저작권이다. 인공지능 모델이 저작권 보호 자료를 학습하는 행위를 침해로 볼지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슈워츠는 미국 의회가 저작권 예외 범위를 결정하는 만큼 인공지능 기업에 불리한 판단이 내려지면 강력한 발언 생성 기술의 활용 범위까지 입법자가 좌우할 수 있다고 주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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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美 국채 바이백 업고 대반격...7만 5,000달러 쏠까
▲ 비트코인(BTC)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가 비트코인(Bitcoin, BTC)과 알트코인의 추세 전환 기대를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크립토 캐피털 벤처(Crypto Capital Venture) 진행자 댄 감바데요(Dan Gambardello)는 8월 20일(현지시간) 업로드된 영상에서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를 핵심 강세 재료로 지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정부의 대규모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매집 가능성에 대해 “논의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암호화폐가 “달러의 압력을 상당히 덜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감바데요는 재무부의 조치와 트럼프의 달러 관련 발언을 두고 “많은 사람이 놓치고 있는 거대한 강세 재료”라고 평가했다. 감바데요가 주목한 연결고리는 스테이블코인과 미국 국채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에 미국 단기 국채가 활용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암호화폐 산업이 성장하면 미국 국채 수요도 늘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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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1252만 SOL 매도
SOL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펌프펀이 14.35만 SOL를 추가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이는 약 1,252만 달러 규모다. 지금까지 펌프펀은 총 497.79 SOL(8.2억 달러)을 평균가 164.8달러에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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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모회사, 폴리마켓 신규 투자 라운드 참여 검토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회사인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가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의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ICE CEO 제프 스프레처(Jeff Sprecher)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폴리마켓과는 벤처 투자가 아니라 전문성, 정보 교류를 위해 투자를 이어왔다"고 언급했다. ICE는 지난 3월까지 폴리마켓에 두 차례 투자하면서 지분을 16억4000만 달러 규모로 확대했으며, 폴리마켓은 현재 기업가치 2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추가 자금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프 스프레처는 하이퍼리퀴드(HYPE) 등 무기한 선물 플랫폼과 관련해서는 자사 도입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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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풀, 리플과 XRP레저 기반 기관용 대출 플랫폼 구축 추진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클리어풀(Clearpool)이 리플과 신용 솔루션 전문 기업 시카다 크레딧(Cicada Credit)과 협력해 XRP레저(XRPL) 기반 기관용 대출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클리어풀의 대출 프로토콜과 리플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며, XRP레저의 활용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다만 플랫폼 활성화는 아직 제안 단계로, 규제 및 기술적 과제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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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DA), 11년 투자 성과로 비트코인·애플 압살...수익률 얼마?
▲ 엔비디아(NVDA), 비트코인(Bitcoin, BTC), 애플(Apple, AAPL)/AI 생성 이미지 2015년 1,000달러를 투자했다면 가장 큰 수익을 안긴 자산은 비트코인(Bitcoin, BTC)도 애플(Apple, AAPL)도 아니었다. 인공지능 열풍이 시작되기 전 게임용 반도체 기업이던 엔비디아(Nvidia, NVDA)가 11년 만에 투자금을 약 41만 6,700달러로 불리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8월 19일(현지시간) 더스트리트에 따르면, 2015년 7월 엔비디아에 1,000달러를 투자했다면 주식 분할을 반영한 가격 기준 약 1,852주를 확보할 수 있었다. 2026년 8월 19일 기준 해당 지분의 가치는 약 41만 6,700달러로 불어났다. 11년간 수익률은 4만 1,570%에 달한다. 당시 엔비디아는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보다 게임용 그래픽카드 업체로 더 잘 알려져 있었다. 이후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 학습용 반도체, CUDA 생태계를 앞세우며 시가총액 5조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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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주소, 코인베이스로 700 BTC 입금
익명 주소가 약 10분 전 코인베이스로 700 BTC를 입금했다고 웨일얼럿이 전했다. 5009만달러 상당이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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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구글 제치고 美 주식 거래량 17위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 스트래티지(MSTR)가 구글(GOOG)을 제치고 미국 증시에서 거래량 기준 17위 종목에 올랐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닷넷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