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피델리티 디지털애셋이 AI 에이전트 확산이 퍼블릭 블록체인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투자 논리를 위협할 수 있는 6가지 리스크를 제시했다. -AI 에이전트가 퍼블릭 블록체인을 이용하지 않을 가능성: 빅테크·핀테크의 폐쇄형 시스템이 성능, 비용, 사용자 경험, 규제 명확성 등을 앞세워 관련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음 -결제 증가가 블록체인 네이티브 토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 결제는 거래량은 늘리지만 수수료가 낮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나 관련 서비스 업체가 더 큰 수혜를 볼 수 있음 -AI를 통한 소프트웨어 생산 증가가 경제적 가치 증가를 보장하지 않음 -기술적 차별화 약화 가능성: AI가 개발을 범용화하면서 기술 자체보다 유동성·유통망·보안·신뢰 등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수 있음 -보안 리스크 확대: AI가 코드 작성 비용뿐 아니라 취약점을 찾아내는 비용도 낮춰 보안 위협이 커질 수 있음 -규제·컴플라이언스 문제: 기관 채택 과정에서 신원 확인과 권한 관
대표적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유로퍼시픽캐피털 CEO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BTC의 7만2000달러 돌파는 진정한 돌파가 아닌 '페이크아웃(fakeout, 허위 신호)'이라고 주장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이번 상승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에 따른 일시적인 움직임이다. 비트코인을 팔고 금을 사라”고 권고했다. 시프는 그동안 비트코인보다 금의 투자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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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리플), 2.4억 개 거래소 대이탈...공급 쇼크로 랠리 시동거나
▲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 2억 4,000만개가 초여름 이후 주요 거래소에서 빠져나갔다. 시장에서는 거래소 내 XRP 공급 변화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8월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초여름 이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총 2억 4,000만XRP가 인출됐다. 대규모 XRP가 거래소 밖으로 이동하면서 즉시 거래할 수 있는 물량도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거래소 잔액 감소가 주목받는 이유는 시장에 바로 나올 수 있는 XRP 물량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투자자가 암호화폐를 거래소에서 외부 지갑으로 옮기면 해당 물량은 거래소 주문장에 즉시 공급하기 어려워진다. 반대로 거래소 유입이 늘면 매도에 활용할 수 있는 물량이 증가할 수 있다. 다만 2억 4,000만XRP의 인출만으로 투자자 매집을 확정할 수는 없다. 거래소 간 자산 이동이나 개인 지갑 이전 등 여러 형태의 이동이 거래소 잔액에 반영될 수 있기 때문이다. 거래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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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 프리 IPO 2기 환매 개시…폴리마켓 청약 수익률 33.3%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 MSX가 프리IPO 2기 프로젝트인 앤트로픽과 폴리마켓의 환매 신청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폴리마켓의 청약 가격은 주당 152달러에서, 평가 기준 202.67달러로 상승, 평가수익률은 33.3%를 기록했다. 앤트로픽 역시 최신 평가가격이 당초 청약 가격을 웃돌고 있다. 이번 환매 개시로 이용자들은 자신의 투자 계획에 따라 최신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환매를 신청해 USDT로 정산받거나, 해당 기업이 IPO를 완료할 때까지 계속 보유할 수 있다. 앞서 MSX는 프리IPO 1기 프로젝트인 CBRS와 SPCX의 청약부터 거래소 상장까지 전체 거래 과정을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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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상장사 보야인터랙티브, BTC 하락에 상반기 $1억 적자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홍콩 상장 게임사 보야인터랙티브(Boyaa Interactive)가 BTC 가격 하락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약 7억9200만 홍콩달러(1억3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즈퉁차이징이 전했다. 한편 같은 기간 매출은 2억5800만 홍콩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0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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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유동성 기대에 BTC 추가 상승 가능성"
BTC가 7만20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향후 달러 약세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유동성 공급 여부가 추가 상승을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 CEO 매트 콜(Matt Cole)은 "달러의 구조적 약세가 지속될 경우 BTC에 강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최근 급등으로 30억달러 규모 숏 포지션이 청산돼 추가 숏커버링 여력이 줄어든 가운데, BTC 마진 차입 금리가 3.9%에서 4.6%로 상승해 숏 포지션이 다시 유입되고 있는 점은 단기 변동성을 키울 요인으로 꼽힌다고 코인데스크는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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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튜드, 2Q 3.4만 ZEC 채굴... 매출 $2090만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지캐시(ZEC) 채굴 자회사 포티튜드(Fortitude)가 지난 2분기 3만3646 ZEC를 채굴해 209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순손실은 950만 달러이며, 채굴 장비와 관련 1030만 달러 손상차손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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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 "비트코인(BTC), 연말 10만달러 간다" 전망 수정
▲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자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비트코인(Bitcoin, BTC)의 연말 목표가로 10만달러를 제시했다. 8월 19일(현지시간) 더스트리트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 애널리스트 제프 켄드릭(Geoff Kendrick)은 미국 재무부의 발표 직후 새로운 비트코인 전망을 내놨다. 켄드릭은 “투자자들은 이제 2026년 말까지 10만달러를 향한 움직임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는 10~20년과 20~30년 만기 명목 국채를 대상으로 한 바이백의 1회 최대 규모를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늘리기로 했다. 확대된 바이백은 9월 9일부터 시작한다. 향후 매입 규모에 관한 추가 지침은 11월 4일 분기 국채발행 계획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재무부의 이번 조치는 장기 국채시장의 유동성을 개선하고 시장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켄드릭은 해당 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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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23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ETH가 23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ETH는 2,308.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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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캐시 만료 도메인 피싱…1010 ETH 탈취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Tornado Cash)의 만료된 공식 도메인을 이용한 피싱 공격으로 한 이용자가 12시간 만에 1010 ETH를 탈취당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피해자는 북마크에 남아 있던 과거 링크를 클릭했다가 해커가 확보한 tornado.cash 도메인의 가짜 사이트로 연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토네이도캐시 팀은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제재 이후 해당 도메인을 갱신하지 못했고, 해커는 이를 등록해 가짜 프론트엔드(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탈취 자금 대부분은 현재 해커 주소에 보관돼 있으며, 이들은 지난 12개월간 비슷한 방식으로 약 4000 ETH를 탈취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