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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전해진 뉴스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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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 운명 가를 2개 가격…지지선 1.43달러·돌파선 1.55달러

▲ 리플(XRP) ©고다솔 엑스알피(XRP, 리플)가 청산 충격에도 핵심 지지선인 1.43달러를 지키면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뒀다. 시장은 1.55달러 돌파를 1.82달러로 향하는 다음 상승 구간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랭크에 따르면, XRP는 대규모 청산 과정에서 직전 분기 가치 영역 상단인 1.43달러 아래로 일시 하락했다가 해당 가격대를 회복했다. 1.43달러는 최근 고점이 단기 정점인지, 추가 상승을 위한 조정인지를 가를 핵심 지지선으로 평가된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리플 유에스디(RLUSD) 성장세가 주목받았다. RLUSD 유통량은 8월 12일 15억7,000만 달러에서 21억 달러로 증가했다. 이는 XRP 시가총액과 별개로 리플에 실질적인 수익을 제공해 회사가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XRP 매각에 의존할 필요성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됐다. 기관 자금도 가격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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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번 주 8만 달러 넘을까

▲ 비트코인(BTC) ©고다솔 비트코인(BTC)이 기관 자금 유입과 미국의 유동성 확대 기대에 힘입어 7만7,000달러대를 지키면서 7만9,500달러 재돌파를 노리고 있다. 다만 과매수 신호와 차익 실현 부담이 커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0.89% 상승한 7만7,756.25달러를 기록했다. 금과의 상관관계는 94%에 달해 두 자산이 금리와 달러 움직임에 비슷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상승세의 핵심 동력은 기관 매수세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지난주 19억2,000만 달러가 유입되며 가격을 지지했다. 미국 재무부가 8월 19일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도 비트코인과 금 같은 희소 자산에 대한 수요를 자극했다. 기관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서 지난주 숏 스퀴즈(공매도 포지션 청산 혹은 커버를 위해 발생하는 매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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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비트코인(BTC) 멈춘 사이 신고가 경신

▲ 암호화폐 고래, 하이퍼리퀴드(HYPE)/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는 82달러를 넘으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수주간 6만 5,000달러 아래에서 움직이다 수요일 오후 급등을 시작했다. 미국 재무부 발표가 나온 뒤 수시간 만에 7만달러까지 치솟았다. 금요일에는 8만달러에 근접하며 3개월여 만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48시간도 안 돼 상승률은 25%에 달했다. 급등 뒤에는 조정이 뒤따랐다. 비트코인은 먼저 7만 6,200달러까지 밀린 뒤 토요일 오전 7만 9,000달러를 다시 시험했다. 이후 7만 7,000달러로 내려왔고 일요일 오전에는 7만 5,500달러까지 하락했다. 크립토포테이토는 윈터뮤트(Wintermute)가 대규모 숏 포지션을 구축했다는 보도가 나온 시점과 조정이 겹쳤다고 전했다. 반면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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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 26억 달러 몰렸다…상승세 계속될까?

▲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ETF ©코인리더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한 주 동안 26억 달러가 몰리며 2026년 최대 규모의 기관 자금 유입이 나타났다. 미국 정부의 유동성 확대와 친가상자산 정책이 맞물리면서 비트코인은 8만 달러에 근접했고, 이더리움은 2,500달러를 돌파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소소밸류(SoSoValue) 집계 결과 8월 21일까지 5거래일 동안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19억1,800만 달러,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6억9,72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두 상품군의 합산 유입액은 약 26억 달러로 최근 10개월 사이 최대 규모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해당 주간 매 거래일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2024년 1월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537억 달러로 늘어났다. 가상자산 가격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약 6만2,300달러에서 한때 8만 달러 부근까지 치솟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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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자가 연결망 장악하면 끝…비트코인 개발진이 경고한 ‘고립 공격’

▲ 비트코인(BTC) ©고다솔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보안과 연결 경로 다변화를 위해 도입된 암호화 라우팅 기술이 오히려 공격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비트코인 코어(Bitcoin Core)가 해당 기능의 지원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코어 개발진은 암호화 네트워크 프로토콜인 CJDNS의 연결 가능한 노드가 지나치게 적어 사용자들이 이클립스 공격(Eclipse Attack)에 노출될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개발자 앤드루 차우가 확인한 시더 데이터베이스에는 CJDNS 주소 25개가 등록됐지만, 실제 연결 가능한 주소는 22개였으며 엄격한 기술 기준을 충족한 정상 노드는 7개에 불과했다. 관련 문제를 제기한 개발자 마르틴 춤잔데는 비트코인 코어에 고정된 CJDNS 시드가 11개 포함돼 있는데도 자신의 노드가 실제로 연결한 상대 노드는 3~4개에 그쳤다고 밝혔다. 그는 기능 지원을 유지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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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주가 70% 폭락…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일까?

▲ 서클(Circle), USDC, 스테이블코인, 달러(USD)/챗GPT 생성 이미지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주가가 사상 최고치보다 70% 넘게 추락했지만, 시장 성장세와 신규 사업 확대를 고려하면 오히려 투자 매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8월 2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서클 인터넷 그룹은 2025년 6월 증시에 상장한 뒤 한때 주가가 299달러까지 치솟았지만, 최근에는 85달러 안팎까지 내려왔다. 2026년 2분기 실적에서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 하락 압력이 한층 커졌다. 가상자산 시장 침체와 미국 의회의 주요 가상자산 법안 처리 지연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여기에 기술·가상자산 업계 주요 기업을 포함한 140개사 연합이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과 경쟁할 오픈 유에스디(Open USD) 출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장점유율을 둘러싼 우려까지 불거졌다. 그러나 사업 성장세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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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 BTC·ETH 등 숏 포지션 규모 확대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가 하이퍼리퀴드에 수백만달러를 추가로 입금하며 숏 포지션을 기존 1억4619만달러에서 1억9077만달러로 확대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가장 큰 숏 포지션은 ETH로 5302만달러 규모다. 이어 BTC 3066만달러, SOL 2262만달러, HYPE 1143만달러, XRP 1019만달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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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코인계정 56만개…실제 거래는 미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등록된 법인·외국인 계정이 수십만개에 달하지만 실제 거래가 이뤄지는 계정은 극소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지난달 말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에 등록된 법인 계정은 총 6590개로 집계됐다. 외국인 계정은 이보다 훨씬 많은 56만 6352개에 달했다. 반면 실제 이용되는 계정은 드물었다. 일반법인 가운데 지난달 매매·교환·스테이킹·가상자산 입출금 등을 한 차례라도 이용한 활성계정은 29개에 불과했다. 이 가운데 두나무 계정이 22개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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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솔라나(SOL) 가격이 상승한 이유는?

▲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 솔라나(SOL)가 네트워크 성능 개선과 실물자산(RWA) 토큰화 성장에 힘입어 시장 평균을 웃도는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주 28% 급등 이후에도 상승 구조를 유지하면서 96.62달러 돌파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솔라나는 24시간 동안 1.84% 상승한 95.20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전체 가상자산 시장은 1.13% 올라 솔라나가 시장보다 소폭 강한 흐름을 나타냈다. 상승세를 이끈 핵심 요인은 네트워크 성능 개선과 실질적인 생태계 확장이다. 솔라나 메인넷은 슬롯 시간을 350밀리초로 단축하는 업그레이드를 가동했다. 동시에 네트워크에 구축된 실물연계자산 규모는 40억 달러를 돌파했고, 토큰화 주식 공급량은 주간 기준 사상 최고치인 4억6,500만 달러에 도달했다. 토큰화 주식 시장에서의 영향력과 기관 수요도 가격을 뒷받침했다. 솔라나는 탈중앙화금융(DeFi) 토큰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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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 1300만명 코인 과세”…오늘 국세청 회의

국세청이 이르면 10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 고시 제정을 목표로 첫 자문단 회의를 연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국세청은 24일 오전 총 12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고시 제정 자문위원단’ 비공개 회의를 열고 이르면 10월 고시 제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한편, 정부·여당은 ‘소득 있는 곳에 과세 있다’는 원칙 하에 내년 1월부터 예정대로 과세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야당은 주식과 형평성이 맞지 않고 준비가 미흡하다며 폐지나 유예를 주장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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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이 쓸어 담은 이더리움…과매수에도 랠리는 계속될까

▲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 이더리움(ETH)이 디파이(DeFi) 해킹 악재에도 기관 자금과 숏 스퀴즈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장의 시선은 이제 2,484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에 쏠리고 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1.93% 상승한 2,463.78달러를 기록하며 1.13% 오른 전체 가상자산 시장보다 강한 흐름을 나타냈다. 상승세의 핵심 동력은 이더리움 현물 ETF를 통한 기관 매수세였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8월 21일까지 한 주 동안 약 7억 달러가 순유입돼 최근 10개월 사이 최대 주간 유입액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에는 5억3,680만 달러가 들어왔다. 단순한 개인 투자자의 투기 수요가 아니라 규제된 투자상품을 통한 기관 자금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했다는 분석이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에 따른 거시경제 낙관론도 힘을 보탰다. 전체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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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 파이낸스, 거버넌스 취약점 공격으로 $850만 피해

이더리움 기반 고정금리 대출 시장 텀 파이낸스(Term Finance)의 볼트에서 취약점 공격이 발생해 약 850만달러 규모의 자산이 탈취됐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해커는 약 690만달러 상당의 2843 ETH와 168만 USDC를 빼돌린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168만 USDC는 약 168만 DAI로 교환됐다. 텀 파이낸스는 “텀 볼트에 영향을 미친 해킹을 확인했으며, 조사 후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