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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2509만달러 WIF 선물거래 집계

도그위프햇(WIF)의 파생상품 거래가 2억 달러대를 기록하며 메모코인 단기 수급 지표로 주목됐다. 가격은 0.20달러대에 머물렀지만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이 함께 늘어 기존 반등 흐름의 지속 여부가 쟁점이 됐다. 25일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WIF 가격은 0.2026달러로 집계됐다. 24시간 선물 거래량은 2억2509만 달러(약 3113억원), 현물 거래량은 3039만 달러(약 420억원), 시가총액은 2억398만 달러(약 2821억원), 미결제약정은 9306만 달러(약 1287억원)로 표시됐다. 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같은 시점 현물 거래량을 크게 웃돌았다. 현물보다 선물 거래가 더 빠르게 붙으면서 단기 방향성보다 레버리지 수급 변화가 먼저 나타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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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SHIB), 도지코인 1개월 상승률 역전...'유령 축제' 이색 홍보 눈길

▲ 시바이누(SHIB)/AI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유령 축제를 겨냥한 재치 있는 홍보에 나선 가운데 토큰 소각량도 일주일 새 515% 급증했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시바이누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은 팬텀 월렛(Phantom Wallet)이 네온 유령 이미지를 올린 게시물에 송곳니를 드러낸 시바견 로고로 응답했다. 시바이누 측은 “유령에게도 경비견은 필요하다. 다행히 우리가 아는 녀석이 있다”고 밝혔다.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열리는 유령 축제를 시바이누의 개 마스코트와 연결한 홍보 전략이다. 올해 유령의 달은 8월 13일부터 9월 10일까지 이어지며 유령 축제는 8월 27일 열린다. 해당 축제는 음력 7월 저승의 문이 열린다는 전통에서 유래해 세상을 떠난 조상을 기리고 떠도는 영혼을 대접하는 행사다. 시바이누는 해당 시기를 활용해 마스코트를 유령을 지키는 경비견으로 내세웠다. 시장 지표에서도 시바이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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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ETH 584만개 보유, ETF 6억9720만달러 유입

이더리움(ETH)이 2500달러 부근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비트마인($BMNR)의 대규모 보유와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 자금 유입이 함께 부각됐다. 비트마인은 24일 보도자료에서 8월 24일 오전 3시 한국시간 기준 584만7611 ETH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 1억2070만 ETH의 4.8%에 해당한다. 회사는 지난주 3만2447 ETH를 추가 매수했고, 보유분 가운데 506만7309 ETH를 스테이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보도자료에서 현금·유가증권은 3억800만 달러(약 4260억원), 총 자산은 149억 달러(약 20조6067억원)라고 밝혔다. 톰 리(Tom Lee) 비트마인 회장은 “ETH는 지난주 30% 올랐다. 이는 2025년 5월 이후 가장 큰 주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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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AI 시대 최종 승자?...베테랑 투자자 "미래의 S&P 500"

▲ 비트코인(BTC), 인공지능(AI)/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자산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베테랑 거시경제 투자자 조르디 비서(Jordi Visser)는 비트코인을 “10년 뒤의 S&P 500”에 비유했다. 8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비서는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의 팟캐스트에서 AI 에이전트와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의 결합이 거래 속도를 크게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수일에서 수주가 걸리는 금융 절차가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하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거의 즉시 처리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서는 피겨 테크놀로지스(Figure Technologies)를 초기 사례로 들었다. 자동화와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하면 금융 중개자를 줄이고 비용을 낮추면서 거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비서는 비트코인 가격 정체나 규제 불확실성을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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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59엔대 복귀, 개입 효과 절반 반납

달러·엔 환율이 미일 공동 개입 이후 155엔대까지 내려갔다가 8월 중순 다시 159엔대로 올라섰다.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한 공조는 단기 충격을 줬지만 미일 금리차와 엔 캐리트레이드가 여전히 환율 흐름을 좌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 재무성(Ministry of Finance)은 8월 3일 성명에서 7월 31일 미국 재무부(U.S. Treasury)와 협조해 엔화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재무성은 최근 엔화의 과도한 변동성과 무질서한 움직임에 대응한 조치라고 설명했고, 추가 공동 개입 가능성도 열어뒀다. 개입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입 직후 달러·엔 환율은 164엔 부근에서 155.20엔까지 내려갔다. 로이터(Reuters)는 이후 환율이 156.92엔 부근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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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침체에 업비트·빗썸 보유 코인 가치 '뚝'

가상자산 시장 침체에 업비트·빗썸 보유 코인 가치 '뚝' 회원 보유 비트코인·이더리움 수량은 오히려 증가 올해 들어 두나무와 빗썸이 보유한 가상자산 평가 가치가 30∼40%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보유한 가상자산 평가 가치는 올해 상반기 말 1조3천779억원으로, 작년 말(2조2천850억원)보다 39.6% 감소했다. 두나무는 비트코인(BTC) 1만4천505개, 이더리움(ETH) 1만2천327개, 테더(USDT) 1천155만4천754개 등을 보유했다. 작년 말과 비교해 비트코인은 292개 줄었고, 이더리움은 1천754개, 테더는 137만437개 각각 늘었다. 이런 수량 변화에는 가상자산 출금 시 부과되는 네트워크 수수료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빗썸이 보유한 가상자산 평가 가치도 올해 상반기 말 1천940억9천895만원으로, 작년 말(2천793억3천12만원)보다 30.5% 줄었다. 6개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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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 리카 인수해 AI 발표 연구조직 꾸린다

AI 발표 도구 기업 감마(Gamma)가 디자인 스타트업 리카(Lica)를 인수하고 자체 디자인 연구 조직을 꾸린다. 감마가 액셀의 투자를 받은 리카를 인수했으며, 리카 공동창업자들이 새 연구 조직을 이끌게 됐다고 테크크런치는 한국시간 26일 보도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리카는 프리야 칼리아나라만(Priyaa Kalyanaraman)과 푸르반시 메타(Purvanshi Mehta)가 2023년 세운 회사다. 초기에는 스크린샷과 녹화물을 프로젝트 발표 자료와 영상으로 바꾸는 앱으로 출발했다. 이후 리카는 전자상거래 사이트가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는 마케팅 영상을 만들도록 돕는 쪽에 집중했다. 2024년에는 액셀, 사우스파크커먼스, 빌리지글로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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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6,300달러 뚫어라"...비트코인(BTC), 반전 시작되나

▲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6월 급락 충격에서 벗어나 6만 3,000~6만 4,000달러 구간에서 버티고 있다. 그러나 추세 반전을 확인하려면 6만 6,300달러를 먼저 넘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전반적인 기술적 구조는 여전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6월 급락 당시 6만 달러 아래까지 밀렸다가 반등한 뒤 8월 대부분을 비교적 좁은 범위에서 횡보하며 안정성을 높였다. 분석 당시 가격은 약 6만 3,650달러 수준이었다. 단기 흐름의 핵심은 이동평균선과의 힘겨루기다. 비트코인은 6만 3,650~6만 3,800달러에 형성된 단기 이동평균선과 거의 맞닿아 있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6만 3,000~6만 4,000달러 구간에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6월 급락 당시와 달리 가격이 주요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로 크게 밀리지 않았다는 점도 안정 신호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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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CEO, 클래리티 법안 지연시 기관별 규칙 가능성 경고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가 늦어지면서 규제기관이 별도 규칙 마련에 나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마이크 벨시(Mike Belshe) 비트고(BitGo)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미국 규제기관이 각자 규칙 제정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Briefing)은 전했다. 그는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세부 규칙 제정 작업은 남는다고 설명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발행, 거래, 수탁, 디지털 상품 감독 체계를 정비하려는 입법안이다. 핵심은 암호화폐와 관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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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CEO "유럽 내 은행 사업 확장 및 자산관리 파트너십 모색 중"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공동 최고경영자(CEO) 아준 세티(Arjun Sethi)가 유럽 내 은행 사업 확장 및 자산관리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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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지수 11월물 19.7, 중간선거 헤지 반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변동성 헤지 수요가 VIX 선물 곡선에 반영됐다. 2026년 9월 만기보다 10월과 11월 만기 가격이 높게 형성되면서 선거 전후 불확실성을 별도 구간으로 가격에 넣는 흐름이 나타났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5일 2026년 9월 만기 VIX 선물이 약 17.4, 10월물은 19, 11월물은 19.7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만기가 선거일에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높아지는 구조다. 이 보도는 주식 파생상품 시장에서 미국 중간선거 전후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헤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변동성 거래자들이 선거 전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변동을 방어하려는 수요를 VIX 선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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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슈퍼팩, 美 플로리다 하원 선거에 $200만 투입

암호화폐 업계가 후원하는 정치활동위원회(PAC) 페어셰이크(Fairshake)가 플로리다 하원의원 선거에 약 200만 달러를 투입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지니어스법과 클래리티법에 반대표를 던진 플로리다 주 은퇴 하원의원이 민주당 후보를 지지한 가운데, 이번 지원이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