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 최고경영자 캐시 우드(Cathie Wood)가 솔라나(Solana, SOL) 관련 ETF 투자 비중을 다시 늘렸다. 솔라나 ETF 자금 유입이 멈춘 상황에서도 매수에 나서면서 시장의 관심이 76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로 쏠리고 있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캐시 우드는 8월 17일 3iQ 솔라나 스테이킹 ETF 7,115주를 매수했다. 아크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터넷 ETF(ARKW)를 통해 3,830주를 사들였고, 아크 블록체인 앤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ARKF)를 통해 3,285주를 추가 매수했다. 솔라나 ETF가 8월 12일 이후 순유입을 기록하지 못한 가운데 나온 투자 확대다. ETF 수요가 완전히 꺾인 것은 아니다. 솔라나 ETF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1,026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같은 기간 가장 많은 주간 자금을 끌어들였다. 다만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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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5,912만, 청산 비율: 숏 93.53% ETH 청산 규모: $1,205만, 청산 비율: 숏 66.72% SNDK 청산 규모: $1,531만, 청산 비율: 롱 7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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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큰손들 비트코인(BTC) 맡긴다"...씨티, 연내 수탁 플랫폼 출시 예고
▲ 씨티(Citi), 비트코인(BTC), 블록체인, 암호화폐 수탁/AI 생성 이미지 월가 대형 은행 씨티(Citi)가 비트코인(Bitcoin, BTC) 수탁 시장에 직접 뛰어든다. 전통 자산과 암호화폐를 하나의 수탁 체계에서 관리하는 전략이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씨티는 2026년 말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첫 지원 자산은 비트코인이다. 서비스는 새로 공개한 커스토디 +(Custody+) 플랫폼을 통해 기존 전통 자산 수탁 사업과 함께 제공된다. 커스토디 +는 금융시장의 거래시간 확대와 결제 속도 단축에 대응하기 위한 서비스다. 씨티는 암호화폐가 연중무휴 24시간 거래되고 결제가 빠르게 이뤄진다는 점을 사업 확대 배경으로 제시했다. 씨티는 “올해 말 비트코인 수탁을 시작으로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가동할 예정”이라며 “고객은 하나의 체계에서 전통 자산과 암호화폐 수탁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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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파이낸스 팀, 30일 동안 $2994만 ONDO 매도 추정
온도파이낸스(ONDO) 팀 연관 주소가 코인베이스에 1343만 ONDO를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지난 30일 동안 2994만 달러 상당 ONDO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는 1268만 달러 상당 물량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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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비트코인(BTC) 들고 미국 진격...스트래티지 안방까지 추격
▲ 메타플래닛(Metaplanet), 스트래티지(MSTR), 비트코인(BTC)/AI 쌩성 이미지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itcoin, BTC) 2,100BTC를 투입해 미국 자본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트래티지(Strategy, MSTR)가 키운 우선주 시장을 새로운 자금조달 무대로 선택했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나스닥 상장 게임 미디어 기업 슈퍼리그(Super League)에 2,100BTC와 현금 250만달러를 투입한다. 전체 거래 규모는 1억 3,460만달러다. 메타플래닛은 주당 3달러에 지분 95.7%를 확보하고 이사회 통제권을 갖는다. 슈퍼리그는 슈퍼플래닛(Superplanet, SUPA)으로 사명을 바꾼다. 메타플래닛이 받는 주식에는 5년간 보호예수가 적용된다. 메타플래닛은 거래가 마무리된 뒤 24개월 동안 우선주를 통해 최대 2억 1,000만달러를 추가 투입할 수 있다. 거래는 주주 승인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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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 약 11개월 만 1400원 아래로
달러 환율이 약 11개월 만에 1400원을 이탈했다. 현재 환율은 0.96% 내린 1398.88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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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 관세 발효를 하루 앞둔 18일(현지시간) 부과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후 10시가 넘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에 "내일 아침부터 발효될 예정이었던 대(對) 캐나다 50% 관세를 사흘간 일시 중단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는 캐나다와 미국이 문서 최종 확정을 전제로 합의에 도달했기 때문"이라며 "슬리피(sleepy·졸린) 조 바이든에 의해 오래전에 폐기됐던 위대한 키스톤 XL 파이프라인이 무덤에서 되살아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자동차, 주류, 유제품 산업에서 캐나다가 무역 차별을 하고 있다며 캐나다산 수입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다. 19일 시행될 예정이던 이 관세는 200억 달러(약 28조원)에 달하는 캐나다의 대미 상품 수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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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전설, 스트래티지(MSTR)·비트코인(BTC) 공략..."800억 달러 차익 기회"
▲ 스트래티지(MSTR),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전설적 공매도 투자자가 스트래티지(Strategy, MSTR)와 비트코인(Bitcoin, BTC) 사이에서 무려 800억달러 규모의 차익거래 기회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명 공매도 투자자 짐 차노스(Jim Chanos)는 스트래티지를 자신이 본 가장 큰 순수 차익거래 기회 가운데 하나로 평가했다. 차노스는 스트래티지와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 사이에 “실제로 거래할 수 있는 800억달러 규모의 가격 차이”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약 84만 7,363BTC를 보유하고 있다. 유투데이는 해당 비트코인 가치를 약 540억달러로 평가했다. 다만 스트래티지 주식과 비트코인을 동일한 자산으로 볼 수는 없다. 스트래티지 주식에는 비트코인뿐 아니라 부채와 우선주, 자금조달 비용, 소프트웨어 사업, 경영진의 의사결정까지 함께 반영된다. 차노스는 스트래티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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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빗, 프랭클린템플턴 토큰화 펀드 연동 신용 레이어 출시
바운스빗(BB)이 프랭클린템플턴의 토큰화 펀드 벤지(BENJI)와 씨디파이(CeDeFi) 전략 포지션을 담보로 하는 신용 레이어 보로부더(Borobudur)를 출시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보로부더는 포지션을 유지한 채 이자 없이 유동성(BB)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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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AI 에이전트 경제 온다" 자기 사업 홍보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AI 산업에 거품이 껴 있는 것은 맞지만, AI 에이전트 경제는 도래할 것"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AI 주식 거품은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발행된 부채와 수익이 나지 않는 거대 인프라 기업들과 AI 개발 기업들에 집중돼 있다. 대출로 과도하게 구축된 컴퓨팅 용량이 내가 설립한 플롭 랩스(Flop Labs) 사업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서 헤이즈는 최근 AI 에이전트 프로젝트인 플롭 네트워크(Flop Network) 개발사 플롭 랩스를 설립했다고 전한 바 있다. 플롭은 4분기 에어드롭, 내년 1분기 제네시스 블록 생성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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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들 대형 거래 280% 폭증...XRP(리플), 1달러 탈환 앞 초긴장
▲ 엑스알피(XRP), 고래 엑스알피(XRP) 대형 거래가 하루 만에 280% 폭증하며 고래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만, 1달러 회복과 1.02달러 돌파 전까지 반등을 확정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8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100만 달러를 넘는 XRP 거래 건수는 280% 급증했다. XRP 레저에서는 38건이 넘는 대형 거래가 확인됐다. 대형 투자자의 활동이 다시 늘어났지만 모든 고래 거래를 매수로 볼 수는 없다. 거래소 입출금이나 내부 지갑 이동도 포함될 수 있기 때문이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거래가 활발해졌다. XRP 파생상품 거래량은 12.48% 증가한 15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미결제 약정은 0.69% 감소한 27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거래 참여는 늘었지만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노출을 줄이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는 의미다. 옵션 시장에서는 단기 가격 변동에 대한 관심이 강해졌다.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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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중앙은행 "스테이블코인 해외 송금, 현금화 과정에서 결국 비싸져"
이탈리아 중앙은행은 스테이블코인 해외 송금이 기존 금융망에 비해 비용, 속도 면에서 그다지 우위가 없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은행은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랍에미리트(UAE), 일본을 잇는 10개 실제 송금 경로를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 실제 블록체인 온체인 전송 수수료는 평균 0.4%에 불과했으나, 계좌 입금·환전·현금 출금 등 은행 및 거래소를 거치는 법정화폐 환전 과정에서 대부분의 비용이 발생했다. 전통 송금업체인 와이즈(Wise)와 동일 경로로 비교했을 때, 스테이블코인은 3개 경로에서만 더 저렴했고 4개 경로에서는 오히려 더 비쌌다. 스테이블코인이 은행을 완전 우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현금화 과정에서 기존 전통 금융 인프라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가 드러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