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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 4670억원 순유입

2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3억3756만 달러(467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소소밸류가 집계했다. 6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순유출된 ETF는 없었다. -블랙록 IBIT +2억893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457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BTC +1636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300만 달러 -반에크 HODL +334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136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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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반도체·기술주에 '뭉칫돈'…"엔비디아 실적이 분수령"

서학개미, 반도체·기술주에 '뭉칫돈'…"엔비디아 실적이 분수령" 반도체 3배 레버리지 한주간 1조원 순매수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서학개미'의 자금이 반도체와 기술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몰리고 있다. 서학개미는 최근 한 주간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를 1조원 가까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17∼24일(조회일 기준) 서학개미는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일간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ETF인 '속슬'(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SHS ETF)을 가장 많은 7억1천291만달러(약 9천845억원) 순매수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라운드힐 메모리' ETF 순매수액은 8천878만달러(약 1천227억원)로 3위를 차지했다. 나스닥100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인베스코 나스닥100'(QQQM)은 4천751만달러(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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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거물 "국채 5% 위기론은 헛소리"...고금리 공포 일축

▲ 달러(USD),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금리 인상/AI 생성 이미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는 위기 신호가 아니라 강한 경제가 감당할 수 있는 정상 범위라는 진단이 나왔다. 시장 조사 기관 야드니 리서치(Yardeni Research) 회장 에드 야드니(Ed Yardeni)는 8월 2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4~5%를 “건강한 경제의 신호”라고 평가했다. 야드니는 정부뿐 아니라 대형 기술기업도 막대한 자금을 빌리고 있지만 회사채와 국채 간 금리 차이가 벌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금 조달에 큰 스트레스가 없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최근 장기금리 상승을 둘러싼 시장의 불안도 과도하다고 봤다. 야드니는 지난주 시장을 흔든 금리 변동폭이 4bp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채권 자경단이 다시 움직이고 있지만 시장을 좌우하는 유일한 세력은 아니라는 것이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보유한 재무부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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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ZEC), 통화정책도 코인 투표로...NU7 승부수 먹힐까?

▲ 지캐시(Zcash, ZEC)/AI 생성 이미지 지캐시(Zcash, ZEC)가 차기 대형 업그레이드 NU7의 핵심 방향을 보유자 투표에 맡기면서 통화정책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까지 선택지로 올렸다. 8월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지캐시 보유자는 NU7 코인홀더 투표를 통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방향에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다. 투표 자격은 지캐시 메인넷 345만 9,350번째 블록에서 결정된다. 해당 블록 도달 시점은 8월 24일 오후 10시 20분(GMT+3)께로 예상됐지만 실제 자격 판단 기준은 시간이 아닌 블록 높이이다. 투표권을 얻으려면 스냅샷 당시 지캐시가 차폐된 상태로 사용 가능해야 한다. 코인은 아이언우드(Ironwood)에 보관돼 있어야 한다. 오처드(Orchard), 새플링(Sapling), 스프라우트(Sprout)에 있는 지캐시와 공개형 지캐시는 사전에 이전하지 않으면 투표 대상에서 제외된다. 거래소나 다른 네트워크에 보관한 지캐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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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BTC 랠리, AI 투자 자본 유출 시사"

최근 비트코인 상승 랠리는 인공지능(AI) 관련주에 집중된 투자 자본이 빠져나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이와 관련 밀러밸류파트너스 CIO이자 헤지펀드계 전설 빌 밀러(Bill Miller) 4세는 CNBC에 출연해 "인공지능 관련주의 투자 수익률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장기적 관점을 가진 투자자들이 다시 암호화폐로 눈을 돌리고 있다. 나아가 비트코인은 AI 투자 자본을 흡수하는 데 그치지 않으며, 정부 부채 증가와 달러 약화에 대한 구조적 헤지 수단 역할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 1조8천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재정 적자 규모는 비트코인 시총마저 넘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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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리플), 기관 대출로 3.4달러 돌파?...월가 거물 "최고가 넘어도 놀랍지 않다"

▲ 엑스알피(XRP)/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기관 대출 시장 확대를 발판으로 3.4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8월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카나리 캐피털(Canary Capital) 최고경영자 스티븐 맥클러그(Steven McClurg)는 폴 배런(Paul Barron)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몇 달 안에 XRP가 3.40달러를 넘어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XRP 레저에서 기관 대출과 신용, 수익 창출 상품이 확대되는 흐름을 주목했다. 맥클러그는 “금융 인프라를 위한 프로토콜의 승자는 XRP가 될 것이라고 몇 년 전부터 말해왔다”고 강조했다. 기관 투자자는 개인 투자자와 달리 규제 준수와 통제가 가능한 금융 인프라를 선호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기관에는 중앙화가 필요하다”며 XRP 레저의 구조가 기관 금융 서비스에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XRP 레저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 늘어나는 점도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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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3억3538만, 청산 비율: 숏 83.94% ETH 청산 규모: $1억5168만, 청산 비율: 숏 74.62% SOL 청산 규모: $2257만, 청산 비율: 숏 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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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재' 이란 관련 가상자산 지갑서 8년간 232억 거래

'美 제재' 이란 관련 가상자산 지갑서 8년간 232억 거래 TRM랩스, 미국 '경제적 왕따 작전' 관련 분석 보고서 미 재무부, 이란 연구소 회원 가상자산 지갑 주소 30개 공개 미국이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이란 관련 가상자산 지갑 주소를 통해 최근 8년여 동안 1천680만달러(약 232억원)가 오간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는 25일 미국의 '경제적 왕따 작전'(Operation Economic Outcast)과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 재무부는 24일(현지시간) 이란과 가상자산 등 특정 물품을 거래하는 다른 국가에 2차 제재를 가하기로 하는 내용의 새로운 대(對)이란 제재를 발표했다. 또 이란 정권이 군사 기술을 확보하고 사이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전 세계 60여개 단체와 개인, 선박을 신규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제재 대상에는 이란에 본사를 둔 마브나 연구소(Mabna Institute) 회원 5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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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내년 4분기 첫 AI 위성 발사…2028년엔 대규모"

머스크 "내년 4분기 첫 AI 위성 발사…2028년엔 대규모" 엔비디아 '베라 루빈' 탑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24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칩으로 구동되는 인공지능(AI) 위성이 내년 4분기 처음 발사되고 2028년에는 상당한 규모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이날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엔비디아와 협력 아래 내년 4분기 발사를 위해 우주에 최적화한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설계했으며 2028년에는 (AI 위성이) 상당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설계는 기존 랙보다 훨씬 단순하고, 비용이 낮으며, 밀도가 높고, 가볍다"고 설명했다. 앞서 머스크는 지난 6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31분 분량의 영상을 X에 게시하고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궤도 AI 데이터센터 구상을 설명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공개된 AI 위성 시제 설계도에 따르면 이 위성은 1기당 최고 150㎾ 컴퓨팅(연산 능력)이 가능하며 날개폭은 7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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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내년 4분기 첫 AI 위성 발사…2028년엔 대규모"

머스크 "내년 4분기 첫 AI 위성 발사…2028년엔 대규모" 엔비디아 '베라 루빈' 탑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24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칩으로 구동되는 인공지능(AI) 위성이 내년 4분기 처음 발사되고 2028년에는 상당한 규모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이날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엔비디아와 협력 아래 내년 4분기 발사를 위해 우주에 최적화한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설계했으며 2028년에는 (AI 위성이) 상당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설계는 기존 랙보다 훨씬 단순하고, 비용이 낮으며, 밀도가 높고, 가볍다"고 설명했다. 앞서 머스크는 지난 6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31분 분량의 영상을 X에 게시하고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궤도 AI 데이터센터 구상을 설명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공개된 AI 위성 시제 설계도에 따르면 이 위성은 1기당 최고 150㎾ 컴퓨팅(연산 능력)이 가능하며 날개폭은 7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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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휘청에 코스피 하락 지속…엔비디아 실적 이벤트 주시

삼전닉스 휘청에 코스피 하락 지속…엔비디아 실적 이벤트 주시 "삼전 주가급락, 글로벌 반도체로 확산…엔비디아 경계감도 배경" "근본적 부담은 美국채금리 고공행진…빅테크 자금조달 압박 커져" "단기 현상 불과" vs "반도체 집중도 낮춰라"…전문가들 조언 엇갈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반도체주 주가가 또다시 짓눌리고 있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대규모 주주환원에도 불구, 연일 급락 중이며 미국 주요 반도체주들도 일제히 약세를 보인다. 25일 한국거래소와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 55분 현재 전장보다 1.95% 내린 25만2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8.70% 급락한 데 이어 이날까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는 불과 2거래일 만에 '28만 전자'에서 '25만 전자'로 내려서는 신세가 됐다. SK하이닉스 역시 같은 기간 7% 넘게 주가가 내리면서 '170만 닉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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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4,000달러 버티면 '1만 달러' 강세론 등장

▲ 이더리움(ETH)/AI 생성 이미지 이더리움(Ethereum, ETH)이 4,000달러를 뚫어낸 뒤에도 힘이 꺾이지 않는다면 1만달러까지 열릴 수 있다는 강세 전망이 나왔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돈알트(DonAlt)는 이더리움의 다음 목표가로 4,000달러를 제시했다. 돈알트는 “목표는 4,000달러다. 그곳에서도 강하다면 1만달러이고, 아니라면 4,000달러까지다”라고 말했다. 4,000달러를 단순 목표가가 아니라 추가 상승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저항선으로 본 셈이다. 상승세가 이어지더라도 끝까지 물량을 들고 가겠다는 전략은 아니다. 돈알트는 “평소처럼 랠리의 중간쯤에서 일부를 팔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이 4,000달러까지 오른 뒤에도 매수세가 살아 있는지를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비트코인(Bitcoin, BTC)에는 9만달러까지의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돈알트는 최근 상승으로 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