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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사용자 보호 기금, 저점 매수 성공... BTC로 21.5% 수익 중

바이낸스가 사용자 보호 기금 성격으로 출범한 SAFU 펀드의 비트코인 보유분 수익률이 21.5%를 기록 중이라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 xtpa가 전했다. 바이낸스 SAFU 펀드는 지난 2월 15,000 BTC를 매집한 바 있으며, 당시 10억 달러를 투입한 사실을 바탕으로 역추산할 경우 평균 매수 단가는 66,666 달러라는 계산이 나온다. 현재 BTC가 81,000 달러까지 오른 것을 감안할 때 수익률은 21.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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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US, 애플페이·구글페이로 암호화폐 구매 지원

바이낸스 미국 법인 바이낸스US가 결제 수단에 애플페이 및 구글페이를 추가했다고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말했다. 이와 관련 바이낸스US는 "이제 암호화폐 구매는 모닝커피를 사는 것만큼 쉬워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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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튼스쿨 교수 "금리 4.75% 뛰어도 AI 안 꺾인다"...워시 발언 집중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금리/AI 생성 이미지 제레미 시겔(Jeremy Siegel)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명예교수 겸 주식 투자 전략가는 "현재 국채 금리가 AI 투자에 위협적이지 않다"며, 잭슨홀의 케빈 워시 발언을 시장의 다음 분기점으로 지목했다. 시겔 교수는 8월 2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을 이유로 시장이 지나치게 긴장할 필요는 없다고 진단했다. 시겔은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4.75% 수준을 두고 “자금 조달을 막는 지점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 재무부의 시장 개입에도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는 “시장이 무질서하거나 추가 유동성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장 최대 관심사로는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잭슨홀 연설을 꼽았다. 시겔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향후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기보다 어떤 지표를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년 후 5년 기대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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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협회, 지니어스 기반 규제 수립 지지 서한 제출

미국 암호화폐 로비단체인 블록체인협회가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를 따르는 연방 규제 수립 지지 의견서를 제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서한은 연준, 통화감독청(OCC),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등에 제출됐으며 고객인증(KYC) 요구사항을 발행사와 고객 간 직접거래에만 적용하도록 하는 등 중복 규제를 피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지니어스법은 미국에서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는 사업자에게 원칙적으로 연방 또는 주정부 인가를 요구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해외 발행사의 스테이블코인이 미국에서 유통되는 것도 제한한다. 법 자체는 이미 제정됐으며, 재무부 등 관계 기관이 현재 실제 규제 적용에 필요한 시행규칙을 마련하는 단계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지니어스법을 실제 시장에 적용하기 위한 시행규칙 초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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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BTC, 글로벌 디지털 자본으로 전환...개혁 흐름 가속될 것"

비트코인이 초기 P2P 전자 화폐에서 글로벌 디지털 자본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다고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밝혔다. 그는 X에 올린 '비트코인 개혁(The Bitcoin Reformation)'이라는 글에서 "BTC는 개인, 펀드, 상장사, 은행, 수탁사, 거래소, 정부 등에 폭넓게 채택되고 있다. 기존에는 셀프 커스터디만이 유일한 보유 방법인 것처럼 간주됐지만, 이제는 현물 ETF나 채권·우선주·파생상품 등을 통한 보유가 가능해졌다. 향후 BTC는 일장 결제 수단인 법정화폐를 대체하기보단 발행 주체가 없는 글로벌 유동 자본 역할을 맡아 법정화폐와 공존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은행, 증권, 신용 등과 결합해 금융 시스템을 형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BTC 생태계의 다음 단계는 디지털 자본 시장의 확장이다. 제도권 금융과의 결합을 핵심으로 하는 개혁 흐름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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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80,000 상회...5월 15일 이후 102일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0,731.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5월 15일 이후 처음으로, 약 102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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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이더리움, 10년 내 토큰화·AI 체인 인프라 지배력 선점에 베팅"

펀드스트랫과 비트마인은 이더리움(ETH)이 10년 안에 토큰화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지배적인 블록체인 인프라가 될 것이라는 것에 베팅하고 있다고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이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 팟캐스트 뱅크리스(Bankless)에 출연해 "우리는 토큰화와 AI 분야의 모든 일이 이더리움에서 일어날 것이라고 베팅하고 있다. 그리고 비트마인의 유산이 이더리움의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넘어설 것이라는 주장도 그럴듯하다고 본다. ETH가 어디까지 오르던지 비트마인 주주들에게 돌아갈 수익은 전례없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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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81,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1,042.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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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지난 5분간 1.52% 상승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52% 상승했다. 현재 BTC는 81,042.3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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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쉬프 "AI가 비트코인 약점 찾아낼 수도"...강세론 반박

▲ 인공지능(AI) 주식,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AI 열풍이 비트코인(Bitcoin, BTC)의 호재가 아니라 자금과 전력, 보안까지 위협하는 경쟁 요인이라고 주장했다. 8월 23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쉬프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AI 투자 열풍에 비트코인을 연결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AI 투자 흐름의 일부로 보게 하려 한다”며 “방향을 거꾸로 보고 있다. AI는 비트코인에 호재가 아니라 위협이다”라고 말했다. 쉬프가 내세운 첫 번째 근거는 투자자금 경쟁이다. AI가 금융시장의 핵심 투자 주제로 떠오르면서 비트코인과 같은 투기성 자산에 들어갈 자금과 경쟁한다는 주장이다. 전력과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놓고도 두 산업이 경쟁할 수 있다고 봤다. 더 큰 위험으로는 비트코인 보안을 지목했다. 쉬프는 “AI가 더 강력해지면 인간이 발견하지 못한 비트코인 코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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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삼성생산' 추론가속기 그록3 양산 돌입…고객사 확보

엔비디아, '삼성생산' 추론가속기 그록3 양산 돌입…고객사 확보 스페이스XAI는 베라 CPU 도입…우주 데이터센터에도 엔비디아 채택 삼성전자가 생산을 맡은 엔비디아의 추론 전용 칩이 고객을 확보하고 본격 양산 단계에 돌입했다. 엔비디아는 AI 에이전트 구동에 특화해 추론 속도를 높인 '그록(Groq)3 LPX'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록3 LPX는 추론 전용 칩인 언어처리장치(LPU)를 256개 묶어 캐비닛 크기의 랙으로 구성한 시스템이다. 그록 LPU는 엔비디아가 지난해 말 우회 인수를 통해 라이선스를 획득한 칩으로, 일반적인 D램 메모리 대신 S램을 채택해 AI 답변을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AI 훈련용으로는 다소 부적합하지만, 코딩 등 에이전트 기반 작업은 기존 AI 칩으로 몇 시간이 걸릴 내용을 몇 분 만에 완료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기존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모델 훈련을 포함한 범용 작업을 담당하고, 훈련을 마친 AI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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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반도체·기술주에 '뭉칫돈'…"엔비디아 실적이 분수령"

서학개미, 반도체·기술주에 '뭉칫돈'…"엔비디아 실적이 분수령" 반도체 3배 레버리지 한주간 1조원 순매수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서학개미'의 자금이 반도체와 기술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몰리고 있다. 서학개미는 최근 한 주간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를 1조원 가까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17∼24일(조회일 기준) 서학개미는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일간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ETF인 '속슬'(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SHS ETF)을 가장 많은 7억1천291만달러(약 9천845억원) 순매수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라운드힐 메모리' ETF 순매수액은 8천878만달러(약 1천227억원)로 3위를 차지했다. 나스닥100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인베스코 나스닥100'(QQQM)은 4천751만달러(약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