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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블랙록 BTC 매수량, 25년 10월 이후 최대

블랙록이 7월 1일 저점 이후 총 21.7억 달러 어치 BTC를 순매수했다고 아캄이 전했다. 이중 절반 이상이(13.3억 달러) 지난주에 매수됐다. 2025년 10월 6일 BTC 신고가 달성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주간 매수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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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스테이킹 ETF 누적 순유입액 $10억 돌파

미국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의 누적 유입액이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SOL 스테이킹 ETF의 누적 유입액은 약 10억60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며, 이 중 비트와이즈 BSOL은 약 8억6100만 달러 누적 순유입으로 81%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비트와이즈 BSOL은 솔라나 인프라 기업 헬리우스(Helius) 기반 솔루션으로 보유 SOL을 스테이킹 중이다. 현재 BSOL의 보유량은 약 846만 SOL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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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BTC, 포물선형 급등 전망...당장 매수해야"

비트코인은 곧 완전한 포물선을 그리며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고, 지금이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할 정확한 순간이라고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말했다. 그는 알트코인데일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비트코인 가격은 빠르게 수십만 달러에 이를 것이다. 만약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국채 금리 통제를 우려하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할 순간이다. 지금 상황은 2008년 금융위기로 향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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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694만 LIT 거래소 입금

익명 고래 주소(0x091D로 시작)가 2시간 전 200만 LIT(694만 달러)를 4번에 걸쳐 OKX, 바이비트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물량은 마켓 메이커 컴벌랜드를 통해 입금됐으며,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업비트는 전날 13시 LIT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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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리플), 50% 오르자 레버리지 폭탄 경고...벌써 랠리 끝물인가

▲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2주도 안 돼 약 50% 폭등하면서 차익 실현을 둘러싼 경고음도 커지고 있다. 8월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XRP는 8월 22일 장중 1.69달러까지 치솟았다. 7일 상승률은 47.77%에 달했다. XRP 현물 ETF 자금 유입도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8월 21일 순유입액은 1,838만달러였고, 주간 순유입액은 약 4,000만달러로 5월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액은 약 15억 5,000만달러다. 문제는 레버리지 급증이다. XRP 선물 미결제 약정은 일주일 새 34.49%, 약 9억 3,900만달러 증가해 36억 6,000만달러에 달했다. 바이낸스(Binance) 계정 가운데 롱 포지션 비중은 72.1%, 숏 포지션은 27.9%였다. 24시간 청산액은 7,074만달러였으며 롱 포지션 청산이 5,468만달러로 전체의 77.3%를 차지했다. 3일간 청산 규모는 1억 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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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원, 코인베이스 집단소송 재판 속행 결정

미국 연방법원이 코인베이스(COIN)와 주요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된 투자자 집단 소송의 일부 청구를 인용해 재판을 속행하기로 결정했다. 뉴스BTC에 따르면 뉴욕남부지방법원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가 파산 가능성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조사 가능성을 축소 및 은폐해 투자자를 속였다는 의혹과 관련한 심리를 허용했다. 이번 결정으로 코인베이스의 위법 행위가 인정된 것은 아니지만, 당초 제기된 집단소송 절차가 재개될 전망이다. 코인베이스는 2022년 8월 파산 시 고객 자산 위험 은폐 및 SEC 규제·소송 리스크 축소 혐의로 투자자들로부터 집단 소송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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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VM 체인 가동 중단 권고

코스모스 랩스(Cosmos Labs)가 최근 보안 사고와 관련해 코스모스 EVM 체인 밸리데이터들에 네트워크 가동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구체적인 보안 취약점 내용과 피해 체인, 손실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만트라(MANTRA), TAC체인 등이 코스모스 EVM 관련 장애 및 체인 중단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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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COIN), 실적 부진 '허우적'...월가 "77% 오른다"

▲ 코인베이스(COIN)/AI 생성 이미지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base Global, COIN)이 실적 부진에도 월가 최고 목표가 기준 약 77%의 상승 가능성을 제시받았다. 8월 24일(현지시간) 24/7월스트리트에 따르면, 번스타인(Bernstein) 애널리스트 과탐 추가니(Gautam Chhugani)는 코인베이스 목표가를 월가 최고 수준인 330달러로 제시했다. 시장 컨센서스 목표가 194.97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낙관론과 달리 최근 실적은 부진했다. 코인베이스는 3개 분기 연속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냈다. 2분기 주당순손실은 1.36달러로 예상치인 0.2278달러 손실보다 컸고, 순손실은 3억 5,950만달러였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8.51% 감소한 12억 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도 전분기보다 25% 줄었다. 추가니는 거래 수수료 밖에서 발생하는 고수익 매출 확대와 암호화폐 유동성 회복, 미국 규제 명확성을 목표가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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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내년 4분기 첫 AI 위성 발사…2028년엔 대규모"

머스크 "내년 4분기 첫 AI 위성 발사…2028년엔 대규모" 엔비디아 '베라 루빈' 탑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24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칩으로 구동되는 인공지능(AI) 위성이 내년 4분기 처음 발사되고 2028년에는 상당한 규모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이날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엔비디아와 협력 아래 내년 4분기 발사를 위해 우주에 최적화한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설계했으며 2028년에는 (AI 위성이) 상당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설계는 기존 랙보다 훨씬 단순하고, 비용이 낮으며, 밀도가 높고, 가볍다"고 설명했다. 앞서 머스크는 지난 6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31분 분량의 영상을 X에 게시하고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궤도 AI 데이터센터 구상을 설명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공개된 AI 위성 시제 설계도에 따르면 이 위성은 1기당 최고 150㎾ 컴퓨팅(연산 능력)이 가능하며 날개폭은 7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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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에 '자율살상' AI 드론 투입…엔비디아 칩 장착 확인

러, 우크라에 '자율살상' AI 드론 투입…엔비디아 칩 장착 확인 "몇년 내 '터미네이터' 세상"…엔비디아 "현재 러 수출 않는 제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인간의 개입 없이 표적을 선택해 타격하는 인공지능(AI) 자율 살상 드론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 소재 주유소의 프로판 탱크 시설을 타격한 드론을 분해한 결과 해당 드론이 전적으로 AI에 의해 조종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우크라이나 군과 드론·포렌식(디지털 증거 추출) 전문가 등을 인용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가 입수한 해당 드론에는 외부와 통신할 수 있는 안테나가 부착되지 않은 대신 목표물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엔비디아의 초소형 컴퓨터 '젯슨 오린'이 탑재돼 있었다. 암호화되지 않은 해당 칩을 분석한 결과 이 드론에는 목표물을 직접 추적하고 이동 경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지형 이미지가 저장돼 있었고, 드론이 프로판 탱크 등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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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반도체·AI주 약세에 혼조 마감…엔비디아 7일째 하락(종합)

뉴욕증시, 반도체·AI주 약세에 혼조 마감…엔비디아 7일째 하락(종합) 나스닥·S&P500 하락 마감…AI 데이터센터 우려도 커져 美재무부 바이백·달러 약세에 금값 3개월여만에 최고치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등 기술주 하락세 속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15포인트(0.26%) 오른 53,417.16에 마감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1.51포인트(0.28%) 하락한 7,652.8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00.26포인트(0.76%) 내린 25,980.19에 각각 마감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S&P 500과 나스닥 지수를 끌어내렸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브로드컴 등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약세를 나타냈다. 특히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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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4년만에 7거래일 연속 하락…실적 앞두고 AI주 이탈

엔비디아, 4년만에 7거래일 연속 하락…실적 앞두고 AI주 이탈 엔비디아 주가가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인공지능(AI) 투자 전반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이날 전장 대비 2.9% 내린 208.48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14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 기간 낙폭은 7.5%에 달한다. 엔비디아가 7거래일 연속 하락한 것은 2022년 9월 이후 약 4년 만이다. 주가 약세에는 여러 악재가 겹쳐 있다. 엔비디아가 지난 22일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이유로 내년 출시되는 AI 서버 가격을 최대 15% 인상한다고 고객사들에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울러 오픈AI·앤트로픽처럼 자사 최대 고객사이기도 한 기업에 지분을 투자하는 이른바 '순환금융' 방식에 대한 비판론,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정치권의 반발 기류 확산도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엔비디아를 둘러싼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