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비트코인(BTC), ETF/챗GPT 생성 이미지 암호화폐 규제 강화에 앞장서온 미국 의원이 최대 4만 5,000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itcoin, BTC)·이더리움(Ethereum, ETH) ETF를 보유한 사실이 공개됐다. 8월 23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시간주 연방 하원의원 라시다 틀리브(Rashida Tlaib)는 최대 3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ETF와 최대 1만 5,000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를 보유하고 있다. 틀리브가 8월 11일 제출한 2025년 연례 재산공개 자료에서 확인된 내용이다. 직접 보유한 암호화폐는 신고되지 않았다. 재산공개 자료에는 IBIT가 두 개의 개인퇴직계좌(IRA)에 각각 포함됐다. 찰스 슈왑(Charles Schwab) 롤오버 전통형 IRA와 로스 IRA에서 각각 1,001~1만 5,000달러 규모의 IBIT를 보유했다. 로스 IRA에는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이더리움 스테이킹 미니 ETF도 1,001~
▲ S&P 500, 기술주, 채권/AI 생성 이미지 S&P 500이 지난 10년간 네 배 넘게 뛰었다. 그러나 기술주 쏠림이 심해지면서 전문가들이 “욕심낼 때가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8월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S&P 500은 미국 전체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80%를 차지하며 장기 투자자들의 핵심 투자처로 자리 잡았다. 워런 버핏(Warren Buffett)도 S&P 500과 단기 미국 국채를 90대 10으로 구성하는 전략을 강조해왔다. 문제는 지수 내부의 쏠림이다. 클라이언트퍼스트 스트래티지(ClientFirst Strategy) 대표 미치 골드버그(Mitch Goldberg)는 “지금의 S&P 500은 아버지 세대의 지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보기술 업종 비중만 약 37%이며 통신서비스까지 더하면 거의 50%에 달한다. 골드버그는 기술주 편중이 S&P 500의 분산 효과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필수소비재와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등 가장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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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지난주 BTC 매입 안 해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을 매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달러 보유금을 19억 달러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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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채권시장에 $1조 투입 가능"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채권 매입 자금 조달을 위해 약 1조 달러(약 1,384조원) 규모의 재무부 일반 계정(TGA)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CNBC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재 베센트 재무장관은 TGA를 약 9,500억 달러 규모로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설정한 목표치인 5,500억~6,000억 달러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TGA는 재무부가 연준에 보유한 현금 계좌로, TGA 잔고를 줄여 국채를 사들이는 경우 해당 자금이 은행이나 펀드 등 기관에 지급되면서 시장 전반의 현금 유동성이 증가한다. 암호화폐의 경우 유동성에 민감한 위험자산으로 TGA 잔고가 줄어드는 경우 우호적인 환경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미국 재무부는 최근 미국 재무부는 최근 9월부터 국채 매입 규모를 40억 달러까지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직후 BTC는 급등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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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MSTR), 투자금 70% 증발...세일러 "최소 4년 버텨라"
▲ 스트래티지(Strategy, MSTR), 하락장/AI 생성 이미지 스트래티지(Strategy, MSTR) 투자금이 21만 9,000달러에서 6만달러로 줄자 스트래티지 회장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최소 4년 보유를 강조했다. 8월 23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한 주주는 자녀 3명을 위해 각각 7만 3,000달러씩 스트래티지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자녀 1명당 투자금은 2만달러로 줄었다. 전체 투자금도 21만 9,000달러에서 6만달러로 감소했다. 그는 “이제 잠재력이라는 말은 본전 회복의 문제가 됐다”며 “스트래티지 보통주 주주가 회사에서 가장 낮은 우선순위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 퐁 레(Phong Le)는 보통주 주주가 여전히 회사의 최우선 순위라고 반박했다. 레는 스트래티지 주식이 비트코인(Bitcoin, BTC)의 가격 움직임을 증폭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강세장에서는 비트코인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지만 하락장에서는 손
나스닥 상장사 디지털 커런시 X 테크놀로지(DCX)가 오는 9월 3일 주주총회에서 160대 1 액면병합을 추진한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디지털 커런시 X는 전기차에서 암호화폐로 사업을 전환했으며, 이번 조치를 통해 발행 가능 주식 수를 1875만주로 줄였다가 다시 30억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지난 1월에도 액면병합이 이뤄졌으며, 당시에는 나스닥 상장 폐지 방지를 위한 조치를 사유로 제시했다. 이번 액면병합 사유는 명시되지 않았다. 해당 주식은 전날 1.03 달러에 마감했다. 디지털 커런시 X는 1억5745만 EDGEAI(4억2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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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전체 시총 1조 달러 돌파... 트럼프 발언 효과"
8월 19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알트코인 시장에 2,150억 달러가 유입되며, 알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상회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전했다. 그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상장된 알트코인의 56%가 200일 이동평균선 상방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시장이 국면 전환을 맞이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이러한 반전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달은 발언 이후 나타났다. 그는 19일 미국이 국가 차원에서 상당 규모의 BTC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암호화폐 규제법(클래리티)의 의회 통과를 촉구하기도 했다. 다만 현재 시장이 과매수 영역에 진입한 만큼 단기적인 조정이 나올 수는 있다. 그렇다고 서두를 필요는 없으며, 지금의 모멘텀이 강하게 유지된다면 추가 투자 기회는 계속 나올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