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주문 정보 관세청에 바로 전달…통관부호 일회용 인증 통관 관리 강화…협력인정업체 이용시 개인통관고유부호 입력 불필요 쿠팡·아마존·'알테무' 등에서 해외직구하면 주문정보가 바로 관세청에 통보된다. 또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막기 위한 일회용 인증번호 제도가 도입된다. 관세청은 해외직구 통관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이와같이 해외직구 관련 통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을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관세청은 쿠팡,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아마존 등 국내외 전자상거래 업체를 등록·관리하고, 이들로부터 구매자의 주문정보를 사전에 제공받을 예정이다. 전자상거래 특성에 맞춘 전용 수입신고서와 통관목록도 마련해 사전 거래정보와 실제 신고 내용을 비교·검증한다. 이를 통해 저가신고나 불법 물품 유통 등을 더 효과적으로 선별·검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관세청의 기대다. 관세청 관계자는 "기존에는 물류업체 등을 통해 신고되는 정보가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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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폭락도 버텼다"...시바이누 고래, 4년간 5조 SHIB 보유 화제
▲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 상위 50위 고래가 4년 넘게 5조 58,418SHIB를 단 한 차례의 유출도 없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아캄(Arkham) 데이터에서 해당 고래는 2021년 11월 4일 미확인 주소로부터 5조 58,418SHIB를 받았다. 시바이누가 2021년 10월 28일 사상 최고가인 0.00008845달러를 기록한 지 불과 며칠 뒤다. 당시 고래가 보유한 시바이누 가치는 2억 8,198만달러에 달했다. 이후 4년이 넘도록 해당 지갑에서는 시바이누 유출 기록이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 고래는 2021년 고점 이후 이어진 급락을 포함해 여러 차례 시장 사이클을 거치는 동안 물량을 그대로 유지했다. 보유 자산 가치는 약 2,535만달러로 줄어 최초 확인 당시보다 91.01% 감소했다. 시바이누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고래의 장기 보유 행보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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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6월 스트래티지·코인베이스 주식 팔고 로빈후드는 매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월 스트래티지(MSTR) 주식을 두 차례 매도하고 코인베이스(COIN) 주식은 세 차례 매도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미국 정부윤리청(OGE) 자료에 따르면 MSTR 매도 합산 규모는 1만6002~6만5000달러(약 2200만~9000만원)였고 COIN 매도 규모는 11만6003~31만5000달러(약 1억6000만~4억4000만원)였다. 다만 COIN은 5만1~10만달러(약 7000만~1억4000만원)어치를 다시 매수하기도 했다. 한편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HOOD) 주식은 1001~1만5000달러(약 140만~2100만원) 규모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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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 신청 접수 개시
파키스탄 가상자산규제청(PVARA)이 가상자산사업자(VASP) 대상 라이선스 신청 포털을 개설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지난 3월 5일 이전부터 현지에서 영업해온 사업자는 9월 5일까지 이의없음확인서(NOC)를 신청해야 하며, 미신청 시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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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리플), 장기 조정 끝내고 숏 스퀴즈 폭발..."'여기' 넘기면 2달러 열린다"
▲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장기 하락 흐름을 벗어나면서 2달러 돌파 가능성이 다시 시장의 핵심 시나리오로 떠올랐다. 8월 22일(현지시간) FX리더스에 따르면, XRP는 수개월간 이어진 조정 국면을 벗어나 고차원 시간 프레임에서 강세형 하락 쐐기 패턴을 완성했다. 기술적으로는 1.63달러 돌파가 상승세를 가속할 핵심 조건으로 제시됐다. 이후 저항선은 1.85달러이며 강세가 이어지면 2달러가 다음 목표로 거론된다. 하단에서는 1.23달러와 1.12달러가 주요 지지선으로 제시됐다. 정책 기대도 상승 전망에 힘을 보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암호화폐 회의에서 의회에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회의에는 리플(Ripple)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와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등 업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상원이 해당 법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X를 통해 “암호화폐는 사람들에게 탈출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국가가 높은 인플레이션이나 통화 가치 변동성에 시달리고 있으며, 과거에는 이를 피하려면 이주하거나 현금을 비축하는 방법밖에 없었다. 이제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세계 어디서든 달러와 같은 상대적으로 강한 글로벌 법정화폐를 훨씬 쉽게 보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 3,923만SHIB가 하루 새 소각되며 일일 소각률이 88% 넘게 뛰었다. 8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번 집계 결과 최근 24시간 동안 3,923만SHIB가 접근하거나 사용할 수 없는 소각 지갑으로 이동했다. 같은 기간 시바이누의 일일 소각률은 88% 넘게 상승했다. 최근 7일간 소각량은 1억 9,284만SHIB로 집계됐다. 다만 주간 소각률은 38.86% 하락했다. 최근 30일 동안에는 총 34억 8,000만SHIB가 소각됐다. 시바이누의 초기 공급량 1,000조SHIB 가운데 지금까지 410조 8,439억 2,969만 3,979SHIB가 소각됐다. 누적 소각 거래는 2만 1,631건이다. 생태계 측면에서는 거래 지원 확대도 이어졌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UEX US는 시바이누 상장을 발표했다. 이용자는 시바이누를 180개가 넘는 다른 통화와 거래할 수 있으
지난 5일간 14차례 연속 숏(공매도)을 치다가 456만 달러 손실을 본 투자자가 15번째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40배 레버리지로 300 BTC(2313만 달러) 규모 숏 포지션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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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핀테크 기업 파셋 $6800만 투자 유치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금융 플랫폼 파셋(Fasset)이 일본 SBI 그룹의 주도로 6,8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로 평가됐다. 지난 5월 5,100만 달러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이뤄진 조달로, 파셋의 올해 총 누적 투자금은 1억 1,900만 달러에 달한다. 파셋의 핵심 인프라는 아비트럼 기반의 독자적인 AI 연동 이더리움 L2 네트워크인 OWN 네트워크로, 사용자가 일반 통화나 자산을 이동할 때 백엔드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정산 레이어로 작동하여 속도를 높이고 수수료를 낮춘다.